사극이나 옛날이야기 보면 조선시대 지방의 사또/원님은 하나같이 저 복장이던데 저거 지금으로 치면 군복이라고 봐야함? 참고로 문인이든 무인이든 지방에서는 전부 저 복장 입었던데. - dc official App
ㄴㄴ 아님 - dc App
사실 그거 고증오류임 실제 문인 사또들 격식차릴땐단령 아니면 그냥 갓쓰고 도포짜리래 - dc App
90년대 제작된 어린이전래동화에는 사또가 단령으로 나오던데 결국 그게 사극보다 고증이 잘된거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사또라는게... 인식이 낮게 박혔지만 실제로는 관찰사나 병마절도사 수군절도사야. 평범한 지방 관리는 원님이지 뭘 ㅋㅋㅋㅋ
사또가 생각보다 높은거였누ㄷㄷ - dc App
물론 진짜 고위직은 저렇게 장식이 부족할리도 없고 소매도 치렁치렁하게 포인트를 주는게 일반적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일단 병사절도사나 수군절도사라면 형태만은 비슷할수도 있음(시대별로도 틀릴수 있지. 검소함을 주장하는 왕이라면 또 변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