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록도 없고, 그땐 PTSD 걸린 놈을 약한 놈 취급해서 깔봤지 않나
그때는 전쟁이 진짜 멸망전이었으니 PTSD는 겁쟁이취급받긴 했을거 같다
트로이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인가 아킬레우스의 묘사가 전형적인 PTSD 묘사라고 하더라
미군 참전용사들이 보면서 공감 되게 많이 하고 이야기도 자주 나온다던데
오....
살았구낭
그니까 별의 별 종교가 생겼겠지
ㄹㅇ 학살자 살인귀 제외하고 별나다 괴팍하다 기록된 유명 싸움꾼들 다 ptsd 증상 같기도 하고
그때는 한타로 빨리 끝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
어려서부터 짐승 도살과 약탈이 일상적이니 지금 생각하는 것 보다는 적었을듯, 죄인의 조리돌림 태형이나 교수,참수형등을 관람거리로 보고 자라면 면역이
적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했으니 괜찮았을지도 - dc App
심할 리가 있냐. 바로 우리 할배들 시절에도 동네개울에서 개잡고 배따서 냇물에 씻었음 19세기까지 프랑스 영국에서는 사형수 처형이벤트가 관객많은 국민오락이었음
중증 PTSD가 그냥 미쳤다 쟤 정신병원에 처박아라 정도로만 여겨지기도 했지만 그 충격을 받는 데 필요한 역치값도 대단히 높았다
일단 기록도 없고, 그땐 PTSD 걸린 놈을 약한 놈 취급해서 깔봤지 않나
그때는 전쟁이 진짜 멸망전이었으니 PTSD는 겁쟁이취급받긴 했을거 같다
트로이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인가 아킬레우스의 묘사가 전형적인 PTSD 묘사라고 하더라
미군 참전용사들이 보면서 공감 되게 많이 하고 이야기도 자주 나온다던데
오....
살았구낭
그니까 별의 별 종교가 생겼겠지
ㄹㅇ 학살자 살인귀 제외하고 별나다 괴팍하다 기록된 유명 싸움꾼들 다 ptsd 증상 같기도 하고
그때는 한타로 빨리 끝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
어려서부터 짐승 도살과 약탈이 일상적이니 지금 생각하는 것 보다는 적었을듯, 죄인의 조리돌림 태형이나 교수,참수형등을 관람거리로 보고 자라면 면역이
적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했으니 괜찮았을지도 - dc App
심할 리가 있냐. 바로 우리 할배들 시절에도 동네개울에서 개잡고 배따서 냇물에 씻었음 19세기까지 프랑스 영국에서는 사형수 처형이벤트가 관객많은 국민오락이었음
중증 PTSD가 그냥 미쳤다 쟤 정신병원에 처박아라 정도로만 여겨지기도 했지만 그 충격을 받는 데 필요한 역치값도 대단히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