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x년 신정권이 휴전선 경비인력 감축 및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DMZ 장벽은 유사시 북진 및 통일이후의 교통로용 왕복 40차선 통로 3곳을 마련한 뒤에 그 사이와 높이 100m로 하는 통로 위를 덮은 최고고도가 해발 3000m.

거의 절벽 수준의 북면과 다르게 남면은 태양광 발전을 하도록 45도 경사를 하는 6km에 다다르는 길이는 북면에 설치될 대형 전광판에 공급할 전력들을 일부 부여했다.

만들어진 내부 공간은 군 작전 및 거주에 필요한 모든 시설과 내부 지하철 및 넘쳐너는 전력을 저장할 충전지로 채워졌다.

여담으로 해발 3000m에는 기존에 세워진 자유의 마을 태극기 게양개를 비롯해서 새로이  1000m 높이를 자랑하는 전파탑들을 수십개 올려두었다.

남서, 남, 남동는 민간에서 쓰이고 있는 유사시 즉시 징발될 군동원 필수 장비들을 위한 전파지원용으로 쓰였다.

반대로 북서, 북, 북동은 군 전자전 및 대북방송을 위한 극장거리 전파를 발산하는데 사용했다.

물론 최서단 전파탑과 최동단 전파탑들은 각기 서쪽과 동쪽에 북쪽 방면으로 해야 하였다.

여담으로 서해 NLL도 이 기준으로 공사를 진행했다.

그 덕에 중국에서도 난리가 아님은 덤이었지만 한한령을 운운하는 것이 10년도 넘어 남미의 미국 보는 것도 굉장히 친중이란 비아냥이 나올 수준이었다.

마지막으로 참 재미난 것이 이 시설 관리인력은 산악 등반 능력도 가진 경력자가 임용된다.

그래서 이를 주제로 한 영화는 정떡이 되는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을 대표하는 산악잡지와 영화잡지 표지를 동시에 석권하는 위엄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