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쓰면 걍 아시아계 토착언어 1이지만

독일어 쓰는거 보면 이해는 안가는데도 뭔가 있어보임
지적이고 합리적이고 냉철하고 그런거...

괜히 요새 카페들에서 메뉴판에 한국어 안쓰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