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가자 개입 할거면 초반에 전략목표 확실히 정해두고 단기간에 끝낸다는 보장으로 하마스 축출이건 관련자 체포건 납치당한 시민 구출이건 확실히 했어야 하는데 사실상 목표가 가서 깽판친다로 변한 느낌이고그래서 점점 가자에서 있다 보니 주변국이랑도 마찰 증가하고 점차 분쟁의 도가니로 끌려가는 느낌인데
네타냐후가 끌어들이는거임
미국이 끊임없이 무기를 지원해줘야 전쟁수행도 가능한데, 판이 너무 커지면 미국도 발빼려고 할수도
가자나 끝내고 뭘 하던가 레바논은 왜 들어가고 영사관 공습은 뭐하자고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