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금 전쟁 난지 3년 지난 우크라이나한테도 탄약 공급 제대로 못하는 수준인 거 보면 라팔 샀을 때 전시에 우리가 사전 비축해둔 탄약으로만 버텨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만약 예상보다 탄약 소요량이 급증하거나 작계보다 전쟁이 늘어지기 시작하면 탄약, 특히 생산 리드타임 긴 PGM이 없어서 임무를 제대로 못 뛰는 상황이 나왔을 거임.

그냥 미군 치장물자 정밀탄약 그대로 갖다 쓸 수 있는 15K 사는 게 전쟁 수행 노력 전체를 봤을 때 더 나은 선택이었다고 봄. 애초에 성능 차가 뭐 그리 크게 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