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06ef43cef98bf06d60403b076aaf55c2104500d


1fb8c32fffd73c994792f18a4088736e7e356b6ec7bf4a3978045f8020d7f3c1


1fb8c32fffd73c994792f18a40887364c7bd08c776c8642939294e235e5e0bc2

저번에 재현한 거북선 모형인데 이순신행록에서 "6개의 총혈(대포구멍)"을 보고 진짜로 6쌍의 대포구멍만 뚫었음.

근데 오늘 학예사님 만나고보니 "총혈은 옆구리(패판)에 다 있었고, 대포(총통)를 6쌍 쏘았단 뜻이다"라고 해석해주심.

모형을 다시 수정해야겠음. 이렇게 학설이 발전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