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재현한 거북선 모형인데 이순신행록에서 "6개의 총혈(대포구멍)"을 보고 진짜로 6쌍의 대포구멍만 뚫었음.
근데 오늘 학예사님 만나고보니 "총혈은 옆구리(패판)에 다 있었고, 대포(총통)를 6쌍 쏘았단 뜻이다"라고 해석해주심.
모형을 다시 수정해야겠음. 이렇게 학설이 발전하는거겠지
저번에 재현한 거북선 모형인데 이순신행록에서 "6개의 총혈(대포구멍)"을 보고 진짜로 6쌍의 대포구멍만 뚫었음.
근데 오늘 학예사님 만나고보니 "총혈은 옆구리(패판)에 다 있었고, 대포(총통)를 6쌍 쏘았단 뜻이다"라고 해석해주심.
모형을 다시 수정해야겠음. 이렇게 학설이 발전하는거겠지
아아아아 - dc App
ㅜㅜㅜ
구멍뚫어야겠노.. - dc App
다시 뚫으면 상할수도 있으니 새로 만드는 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