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구르트는 어느나라거냐?

요구르트 자체가 터키어다. 요구르트의 요는 섞다라는 의미이며 요구르트가 터키계 중앙아시아 유목민 음식이라는건 마르코 폴로의 책에도 나와있다.

2.그리스 어떻게 생각하냐


반쯤 그리스뽕에 취한 영국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상한 국가다. 영국에들은 로마에 의해서 계몽되었기때문에 로마사상의 전신인 그리스에 이상한 동경이있다. 영국애들은 로마전까지는 신발도 못만들고 칼도없이 우가우가하던것들이라 더 그런것같다. 에개해 문제도 그렇다. 그리스가 에개해 잠구면 터키경제 좆되는건데 발작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3.터키의 가상적국은?

우크라이나 ,라시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시리아,이란,터키 ,불가리아 그냥 사방이 적이다.


4.아타튀르크 파란 눈에 금발인데 유대인 아님?

아타튀르크는 부계의 족보 다 남아있어서 절대 유대계아니다. 유대인들은 원래 팔레스타인 중동에사 온애들이라 다 거무칙칙하다.

5.에르도안은 왜 장기집권하냐?

터키가 이슬람국가가 아니더라도 이데올로기와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중 하나다. 그래서 불만이 항상있었는데 그걸 포퓰리즘으로 잘 파고들었다. 에르도안 개새끼


6.팔레스타인 문제 어떻게 생각하냐

오스만튀르크가 지배할때는 이런 일이 없었다. 다시 지배해야한다. 는 농담이고 아타튀르크가 생전 중동쪽은 처다도 보지말고 다시 엮이는 날이 터키의 마지막 날이라고했다. 생각도 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