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패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중국이 군사작전을 민간 우주프로그램으로 위장해 향후 몇 년안에 달을 점령할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경고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빌 넬슨 NASA 국장은 예산청문회에서 "중국은 지난 10년 동안 우주 분야에서의 비약적 발전을 이루었지만 매우 비밀스럽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과학 연구를 명분으로 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넬슨 국장은 중국이 달의 영토 소유권을 주장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미국이 중국보다 먼저 달 탐사에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32377?sid=104

'달 자원 채굴 경쟁'...NASA 경고 “中, 달 영토 점령할 수도"

미중 간 우주패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중국이 군사작전을 민간 우주프로그램으로 위장해 향후 몇 년안에 달을 점령할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경고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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