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차사로 유배지로 생각했고 고려초기엔 군사지대고 고려말기엔 몽골or여진족들 지배지라 시골깡촌으로 생각했는데 북괴에 평양다음으로 큰도시라는거 처음앎. - dc official App
함흥차사는 함흥이 좆밥이라서 나온 말이 아니잖아
함흥은 조선대에도 함경도 중심지인 함흥부로 있던 곳이라 계속 핵심 지역이었음
그래도 이성계가 짱박히러 갈 정도인데 어느정도 발전은 했겠지
그건 함흥 발전 여부랑 별개로 함흥이 이성계 본거지라 그런거
왕이 나온 동네인데 발전 안시키는게 이상하잖아
고려 때 기준으로 하면 우리나라의 경주는 지금 위상이 정반대
동양최대의 화공플랜트있던 동네임 - dc App
일제가 이 악물고 공업화한 곳 중 하나가 함흥이잖아
냉면 무시하냐 - dc App
북한 함경도 쪽 도시들이 일제 시대 때 산업화하려고 많이 키운거라 그 이전엔 깡촌 맞았을걸
함흥본궁 오열
마 함흥냉면 모르노
원산발전 이전에는 동해안+그나마 평야빨로 언제나 크긴 했어
함흥차사는 유배지라서 나온 말이 아니고 이성계가 거기서 자리잡고 있는데 이방원이 보낸 사신들 다 죽여서 안돌아왔다는 데서 유래한 사자성어야 상왕이 기거할 정도면 조선시대에도 상당히 큰 고을이었겠지
ㅇㅇ알고 있긴한데 사극에는 전부 고을로 묘사되어서 - dc App
깡촌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