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구따지면 평양 말고는 없긴 함.
남한에서도 정치적/사회적 이유로 새로 인구 100만 넘는 경기도권 도시나 창원통합시같은곳 생겨나도 광역시 편입은 더이상 안해주는 상황인데
평양만 인구 300만 넘고 2위인 남포부터는 바로 100만 밑이다보니.
남북한 안배 고려하더라도 남포나 함흥 들어가는순간 수원이나 화성같은데서 100% 발작할것
사실 인구따지면 평양 말고는 없긴 함.
남한에서도 정치적/사회적 이유로 새로 인구 100만 넘는 경기도권 도시나 창원통합시같은곳 생겨나도 광역시 편입은 더이상 안해주는 상황인데
평양만 인구 300만 넘고 2위인 남포부터는 바로 100만 밑이다보니.
남북한 안배 고려하더라도 남포나 함흥 들어가는순간 수원이나 화성같은데서 100% 발작할것
어림도 없지 지역 안배로 특별자치시 도배해버리기
도시 포탠셜 제대로 터진다면 아마 나진시가 제일 유력할거
거기 포텐이 뭐가 있다고 ㅋ 러시아가 잘나갈때나 있지
대전 철도 중심지 광역시 됐는데 나진이 안될게 뭐있음 - dc App
그러니까 나진으로 철도 나를게 뭐가 있다고 차라리 중국이랑 지근거리인 신의주면 몰라. 철도라는거 자체가 좀 가성비 나쁜 물류수단임 장거리 가격엔 배에 밀리고 빠름엔 항공기에 밀리고
딱 같은국가 또는 인근국가 정도 오갈때나 쓸모있는 교통수단이자 운반수단인데 그럼 중국정도 갈때나 쓸모 있어서 차라리 신의주가 나음
철도가 지상운송수단중에서 가장 저렴한 수단인데... 그리고 내륙운송을 어떻게 배타고 해. 강이 거기까지 뚫렸으면모를까
나진 포탠셜 높다는 이유가 거기가 중국 동북쪽하고 러시아 극동쪽 물류항 중에서 가장 나은 곳이란 점도 있음. 러시아야 부동항타령하는거 잘 알터고, 중국은 동북쪽이 가난한 이유가 항구 막혀서 그런건데 나진만큼 입지 좋은데가 없거든. 그리고 의외로 몽골도 철도로 여기 뚫리는거 간절히 원하는 중이고.
중국하고 러시아 국경쪽이 원자재 수출입비중이 높은데 적어도 그걸로 나진이 광역시급은 아니라도 50만명 급 도시 이상으로 커질 거...
루시가 제정신으로 돌아와야 무역 포텐이 터지는거지 루시 상태보면... 중국 동북부는 중국판 러스트벨트라 의미없고
가능성은 낮겠지만 만약 그런상황 된다면 행정구역 자체를 새로 짜지 않을까? 아마 북한정부 생기기 전 상태로 말이지
행정구역을 해방 직후로 돌리기엔 시간이 너무 흘러서 이름 좆같이 바꿔놓은 것만 바로잡고 그대로 가지 싶음
세부적인거 말고 적어도 양강도 자강도 이런건 없앨거 같은데
광역단체는 바꿀수 있긴 하지
애초에 대한민국처럼 광역시를 많이 두는 나라가 없음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정도 외엔 다 없애야 함
아마 우리나라도 곧 행정통합 되는 지역이 많을거임 대구도 경북이랑 통합한다는 이야기가 몇 년 전부터 계속 나오는데
원산이 좋다던데 - dc App
근데 남한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까지 해서 7개나 있는데 북한에 평양 하나만 줄 수는 없을거임. 평양, 신의주, 남포, 원산, 라선, 함흥정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