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폭행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A씨의 자택을 찾아갔으며 이후 A씨는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 4명 가운데 3명을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관 3명은 모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공포탄 2발·실탄 3발과 함께 테이저건을 사용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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