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은 전투원 위주로 군대를 계산하고
동양은 전투원 + 치중병력 + 따라다니는 상인, 매춘부 + 병사들이 데리고 다니는 식솔, 하인 + 현지에서 징발한 현지인 노동자들 등등
이런거 다 합쳐서 세니까 규모가 뻥튀기 되는거 아닌가
서양은 싸움이 참여하는 사람들만 세는거고 동양은 전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모든 인력을 세는거 같음
동양은 전투원 + 치중병력 + 따라다니는 상인, 매춘부 + 병사들이 데리고 다니는 식솔, 하인 + 현지에서 징발한 현지인 노동자들 등등
이런거 다 합쳐서 세니까 규모가 뻥튀기 되는거 아닌가
서양은 싸움이 참여하는 사람들만 세는거고 동양은 전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모든 인력을 세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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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라 100만대군에 80만이 보급등 비전투일껄
중국은 주로 원정나갔는데 유럽은 그냥 이웃끼리 명예 운운하며 투닥거리는거자나
서양애들도 뻥튀기 ㅈㄴ게 좋아했음 걔네들도 자주 비전투원 포함해서 군세 부풀리기함 전투원 위주로 계산하는건 현대에 와서 역사/경제학자들이 하는거고 그나마도 뭐 타임머신 타고가서 직접 세지않는 이상은 추산일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