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륙지방은 사막화 되어가고 있고 또 내륙은 발전이 쉽지 않아서
대부분 발전이 해안 지역으로 몰리는데, 인구도 이쪽으로 이동하고 있음.
중국 인구가 14억이 넘는데, 땅 대부분은 내륙이고, 이 수억명의 인구가 계속해서 해안지대로 몰리면서
땅이 점점 가라 앉고 있음.
100년 내에 중국 땅의 25%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하던데
무분별한 개발과, 지하수 사용, 도시 내 무게의 증가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전 세계에서 땅이 가장 빠르게 가라 앉는 도시는 대부분 중국의 해안도시들임.
근데 이렇게 땅이 가라앉으면 안보적으로도 어떤 피드백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100년내에 저출산으로 인구 절반 없어질껀데 뭔 상관임
해수면도 올라가잖어 내려가기도 하는거였어?
싱크홀 서울도 꽤나 발생하지 않냐?
주로 산업화 이전에는 강물에 의한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었던 곳 같은 지반이 약한 곳 위주로 발생하고 오래전부터 단단한 땅이었던 곳은 별로 발생안함
뉴욕도 난리 난 거 보면 사실 중국 침수 지경이면 우리나라가 좋아할 재간이 아닌데 말이지.
한국은 70프로가 산지에 대다수 도시 산지끼고 있어서 안전함, 김해 전남 이런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가라앉는 위험한 도시에 속하지 않음. 근데 인구가 한쪽 지역으로 몰리는 건 경계해야 할듯.
인공구조물로 지반 부분도 아닌 전반적 침하가 가능한가 인류가 만든것들 무게는 기반암엔 어떤 영향도 못줄텐데
뉴욕 침하 원인 중 하나가 건물들 무게라고 함. - dc App
해안지대 저기 원전 엄청 많은데 사고나면 편서풍 타고 우리나라 방사능 오염되는거 아님? ㅡㅡ
그게 문제임 해안쪽에 원전이 몰려있는데 우리나라랑 존나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