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경떡소지 있긴한데(금/융/의 지배)

보면 1차대전 이전 긴장상태나 건함경쟁과 독일제국의 해군정책

영국과 독일의 관계를 미중관계에 많이 빗대더라

뭐 흔히 말하는 3B정책과 중국-중동의 친밀도 증가도 비슷한 맥락이라 볼수도 있고

근데 이런 이야기가 2008년에 나온거 보면

결국 미국이 중국에 압박가하고 침몰시키려는건

저런 예견을 사전에 인지하고 2차대전 느낌의 대결이나 아예 조기에 침몰해서 전쟁을 안하겠다는건지...

이런거 보면 진짜 답답한게

분명히 지금 폭풍을 바라보고는 있는데

이 폭풍이 언제 올지 맞추는게 진짜 개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