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중공, 루시.....

위 3나라 다 사람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닌 소모품으로 보고 무지성으로 갈아넣어서 몇천 혹은 몇만이 죽거나 다쳐도 눈썹하나 까닥 안 하고 오히려 목표 달성했다고 좋아하는 이러한 태도를 뭐라고 해야하나......

안이 전쟁을 최소한의 피해로 이길 생각을 해야지 나라 지탱하는 기둥까지 뽑아다가 때려박으면 어쩌자는 거임?

뭐 오늘만 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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