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자원도 없는 팔레스타인이 뭔가를 제시해서 그런건 아닐테고. 그럴다고 이스라엘이랑 공식관계가 훼손 됐으니까 그런 것도 아닐거고.
그냥 가자지구 인권문제 스택이 쌓여서 한번 터진거임?
아니면 더 확전 하지 말라고 이스라엘 옆구리 찌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