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찾아본걸로는 기원전 425년 필로스-스팍테리아 전투는 스파르타 군 420명을 을 때려 잡으려고 중장보병 800명 궁수 800명 경장보병 2000명을 펠로폰네소스 남단에 상륙시켜서 스파르타의 완전시민 120여명을 포로로 잡았고

기원전 425년 여름에 아테네는 코린토스를 공격하면서 중장보병 2000명 기병 200명을 + 규모 미상의 동맹군을 동원

기원전 424년 아테네는 메가라의 내전에서 민주파를 돕기 위해 선발로 중장보병 600명 후발로 중장보병 400명 기병 600명 동원 보이오티아 동맹도 개입해서 중장보병 2200명 기병 600명 동원했음

그해 11월 아테네의 보이오티아 침공에 아테네는 중장보병 7000명 아테네 체류 외국인으로 구성된 병력 1만명 동원, 보이오티아는 중장보병 7000명 경장보병 1만 기병 1000명 펠타스테스 500명을 동원함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물론이고 이전부터 당시의 전쟁의 매커니즘이 꽤나 유연하게 바뀌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