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 이후의 서유럽권 장창방진 말고 확실히 기병저항용 장창방진이 나온 사례가 또 있나
중국은 일단 남은 병서들 보면 명청대는 확실히 없고 그 이전 시대도 가물가물 하던데
방진의 개념 자체는 어린아이도 할만한 생각이지만, 그게 전장에서 실제로 되냐는 또 별개라서. 회전을 할지 안할지부터 생각하고, 그에 따라 지형을 고려하고, 그후에 장애물 설치하고, 최후에 수단이 방진이지
그냥 '방진'이라고 하면 사람간 거리 3m 이정도도 방진이니까 ㅇㅇ 팔랑크스나 파이크병같은 밀집 방진 사례가 생각보다 없는듯
보병만 꺼덕꺼떡 전진하면 전술도 뻔하겠지. 지치고 보급선이 길어진 시점에서 기병돌진이면 다 끝나 ㅋㅋㅋㅋ. 그래서 과거에는 회전 자체가 모험이였던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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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병>보병은 맞는데, 일단 이건 대기병용 장창방진이 15세기 유럽 시초 말고 더 사례가 있긴 하느냐 하는 문제
흠 어렵넹....좋은 정보 항상 ㄱㅅㄱㅅ
유목민족 기병이 주전력인 당군에 승리거둔 신라의 장창당
방진의 개념 자체는 어린아이도 할만한 생각이지만, 그게 전장에서 실제로 되냐는 또 별개라서. 회전을 할지 안할지부터 생각하고, 그에 따라 지형을 고려하고, 그후에 장애물 설치하고, 최후에 수단이 방진이지
그냥 '방진'이라고 하면 사람간 거리 3m 이정도도 방진이니까 ㅇㅇ 팔랑크스나 파이크병같은 밀집 방진 사례가 생각보다 없는듯
보병만 꺼덕꺼떡 전진하면 전술도 뻔하겠지. 지치고 보급선이 길어진 시점에서 기병돌진이면 다 끝나 ㅋㅋㅋㅋ. 그래서 과거에는 회전 자체가 모험이였던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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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병>보병은 맞는데, 일단 이건 대기병용 장창방진이 15세기 유럽 시초 말고 더 사례가 있긴 하느냐 하는 문제
흠 어렵넹....좋은 정보 항상 ㄱㅅㄱㅅ
유목민족 기병이 주전력인 당군에 승리거둔 신라의 장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