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조 리성태 상위는 정치군관 박한철 상위와 보위군관 윤석 상위를 바라보았다.
"동지들 의견은 어떻소?"
"괴뢰 한국이 거저 영토를 얻었으니 무주공산인 옛 메히꼬의 비어진 공간은 공화국이 보듬어야 할 영토요."
"동감이오."
박 상위와 윤 상위가 도이치군으로 추정되는 분견대를 발견하고 공격하자는 리 상위의 제안을 찬성했다.
한달 전 뭔 세상이 뒤집어지려는지 괴뢰들과의 접경지역을 포함한 공화국 영토가 메히꼬의 지협을 중심으로 이동되었다.
자국만이 아니라 메히꼬에는 도이치, 영국, 프랑스도 몽땅 이동되었다.
여담으로 미국의 북아메리카부와 부속도서를 제외한 모든 해외영토도 이동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의 남서국경으로 미국의 해외영토 및 기지 전부가 붙었다.
그 밑으로 영국이 이동되었다. 그렇게 본토가 태평양만 있는 나라로 변모되었다.
그 동쪽에는 프랑스가 이동되었다. 덕택에 프랑스는 멕시코만만 접한 국가로 변모되었다.
그리고 이들 밑으로 독일이 이동되었다. 이동 전처럼 태평양과 멕시코만을 접한 것이라 이익이라 할 수 있지만 군사력이 경제력에 비해 약하다.
남겨진 메히꼬의 인구는 없었다.
이는 자국과 도, 영, 프 3국을 제외한 구대륙과 대양주는 저 메히꼬의 지협 이남 중남미 및 남극과 더불어 괴뢰 한국만이 남겨졌다.
즉 괴뢰 한국이 인구만 사라진 이들 영역의 모든 것을 누렸다.
더불어서 자국과 메히꼬 북부에서 이동된 지역들 자산도 거져 얻었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리춘히가 떠들어대도 괴뢰 한국은 로씨아와 중국, 인도를 비롯한 핵보유국들 핵전력을 손에 쥐었다는 뜻이다.
그리 공화국의 핵에 지랄발광을 하는 미제가 마찬가지로 침묵하는 것에서 적개심을 내뱉는 공민들이 자발적으로 많아진듯 싶지만 그걸로 혁명사업 제대로 못 하는 못난이라는 것을 새삼 구분하게 되는 당원이나 공민들도 존재했다.
입이야 다물었었먼 괴뢰라고 신나게 까던 것이 미제의 일갈에 핵보유는 공염불이라 투정만 내던 괴뢰들이 이젠 공화국이 추종하던 로씨아나 중국 핵들을 다 가졌다.
그러니 핵은 완전 없어 미제의 핵공유를 받는 도이치나 로씨아 수도나 파괴한다는 심정으로 적은 핵을 운영하는 영프에 맞서는 것이 사실상의 공화국 전략이 되었다.
문제는 사실상의 2개국이 됨에도 공화국이 괴뢰들 의견을 무시한다는 것이 걸림돌이었다.
70세 이상 인구 및 장애가 있는 이들의 대한으로의 이주를 꺼낸 것인데 이를 파토낸 것이다.
이는 쉬쉬한 것이 아니라 리춘히가 공화국을 비웃음 거리로 만든다고 공개 발언된 것이다.
허나 정치 및 보위 2중 감시대상인 리성태 정도 되면 그 의의는 살령 맞아도 공화국 부담 덜어준다는 의미였다.
'총폭탄 정신으로 가는 것이 나이 먹었다고 몸에 문제있다고 제외되는 것을 그렇게 싫은가? 저 괴뢰들 부담 줄 기회를 그리 걷어차? 괴뢰들 생각해주느라 눈물이 다 나오는구만.'
리성태는 잠시 생각을 다시 고르고는 선제 공격을 하기 위한 조원들을 다시 소집하는 손짓을 한다.
그렇게 옛 메히꼬 북부의 비어진 공간은 공화국으로 불리길 희망하는 북한과 그 공간이 남부 국경으로 접하는 독일 간의 충돌하는 이른바 미국이 제일 희망하고 한국은 양자택일을 해야 할 대리전으로의 메인필드로 변모되었다.
"동지들 의견은 어떻소?"
"괴뢰 한국이 거저 영토를 얻었으니 무주공산인 옛 메히꼬의 비어진 공간은 공화국이 보듬어야 할 영토요."
"동감이오."
박 상위와 윤 상위가 도이치군으로 추정되는 분견대를 발견하고 공격하자는 리 상위의 제안을 찬성했다.
한달 전 뭔 세상이 뒤집어지려는지 괴뢰들과의 접경지역을 포함한 공화국 영토가 메히꼬의 지협을 중심으로 이동되었다.
자국만이 아니라 메히꼬에는 도이치, 영국, 프랑스도 몽땅 이동되었다.
여담으로 미국의 북아메리카부와 부속도서를 제외한 모든 해외영토도 이동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의 남서국경으로 미국의 해외영토 및 기지 전부가 붙었다.
그 밑으로 영국이 이동되었다. 그렇게 본토가 태평양만 있는 나라로 변모되었다.
그 동쪽에는 프랑스가 이동되었다. 덕택에 프랑스는 멕시코만만 접한 국가로 변모되었다.
그리고 이들 밑으로 독일이 이동되었다. 이동 전처럼 태평양과 멕시코만을 접한 것이라 이익이라 할 수 있지만 군사력이 경제력에 비해 약하다.
남겨진 메히꼬의 인구는 없었다.
이는 자국과 도, 영, 프 3국을 제외한 구대륙과 대양주는 저 메히꼬의 지협 이남 중남미 및 남극과 더불어 괴뢰 한국만이 남겨졌다.
즉 괴뢰 한국이 인구만 사라진 이들 영역의 모든 것을 누렸다.
더불어서 자국과 메히꼬 북부에서 이동된 지역들 자산도 거져 얻었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리춘히가 떠들어대도 괴뢰 한국은 로씨아와 중국, 인도를 비롯한 핵보유국들 핵전력을 손에 쥐었다는 뜻이다.
그리 공화국의 핵에 지랄발광을 하는 미제가 마찬가지로 침묵하는 것에서 적개심을 내뱉는 공민들이 자발적으로 많아진듯 싶지만 그걸로 혁명사업 제대로 못 하는 못난이라는 것을 새삼 구분하게 되는 당원이나 공민들도 존재했다.
입이야 다물었었먼 괴뢰라고 신나게 까던 것이 미제의 일갈에 핵보유는 공염불이라 투정만 내던 괴뢰들이 이젠 공화국이 추종하던 로씨아나 중국 핵들을 다 가졌다.
그러니 핵은 완전 없어 미제의 핵공유를 받는 도이치나 로씨아 수도나 파괴한다는 심정으로 적은 핵을 운영하는 영프에 맞서는 것이 사실상의 공화국 전략이 되었다.
문제는 사실상의 2개국이 됨에도 공화국이 괴뢰들 의견을 무시한다는 것이 걸림돌이었다.
70세 이상 인구 및 장애가 있는 이들의 대한으로의 이주를 꺼낸 것인데 이를 파토낸 것이다.
이는 쉬쉬한 것이 아니라 리춘히가 공화국을 비웃음 거리로 만든다고 공개 발언된 것이다.
허나 정치 및 보위 2중 감시대상인 리성태 정도 되면 그 의의는 살령 맞아도 공화국 부담 덜어준다는 의미였다.
'총폭탄 정신으로 가는 것이 나이 먹었다고 몸에 문제있다고 제외되는 것을 그렇게 싫은가? 저 괴뢰들 부담 줄 기회를 그리 걷어차? 괴뢰들 생각해주느라 눈물이 다 나오는구만.'
리성태는 잠시 생각을 다시 고르고는 선제 공격을 하기 위한 조원들을 다시 소집하는 손짓을 한다.
그렇게 옛 메히꼬 북부의 비어진 공간은 공화국으로 불리길 희망하는 북한과 그 공간이 남부 국경으로 접하는 독일 간의 충돌하는 이른바 미국이 제일 희망하고 한국은 양자택일을 해야 할 대리전으로의 메인필드로 변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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