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view.inews.qq.com/k/20240407A0495700?no-redirect=1&web_channel=wap&openApp=false
[제목]
세계 2번째로 850mm 수직발사관을 장착했다! 한국의 구축함은 중국의 055형을 본떠서 세계에서 2번째가 되었나?
[내용]
지난 2020년 1월, 첫 055형 구축함인 난창함이 공식적으로 취역했다.
850mm 구경의 발사관은 052D형에서 비롯되었는데 혁신적인 통합 마스트 등 일련의 첨단 기술들의 적용되어 처음으로 중국의 구축함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바깥 세계에서는 055형의 높이에 오랫동안 익숙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대응 수단에 대해 걱정하였는데 한국이 055형의 발자취를 따라올 거라고 여긴 사람은 드물었다.
가장 분명한 포인트는 수직발사관으로 지난 2008년에 한국의 첫 1만톤급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이 취역했는데 미제 '알레이버크급' 시제함보다 32개나 많은 128개의 635mm 구경 발사관을 탑재했다.
그러나 세종대왕급의 발사관은 실제로 두 모델이다. 짧은 발사관은 미국에서 수입한 MK-41 버전인데 주로 방공 작전에 투입되어 '스탠다드-2MR'과 '스탠타드 시 스패로우'를 발사한다.
나머지 48개는 K-VLS-I 발사관으로 한국이 MK-41을 모방하여 자체 생산한 것인데 주로 미국의 기술적 제한을 피해 대잠 어뢰나 대지 순항미사일들을 발사하는데 사용된다.
지난 2018년, 한국은 '정조대왕급' 구축함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현대 중공업과 3척의 정조대왕급 구축함 도입 계약을 체결했는데 그 규모가 160억 달러에 이른다.
첫 정조대왕함은 2022년 7월에 진수되었는데 한국군은 해당 구축함이 신형 K-VLS-I 발사관을 장착했고, 발사관들의 크기가 80% 가량 커졌다고 밝혔다.
현대적인 갑판 위의 단면에는 전부 사각형 모양의 발사관들이 있는데 한 눈에 봐도 K-VLS-ll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놀랍게도 그 크기가 850mm에 달한다.
그렇다. 비록 바깥 세상에서는 아직 중국의 850mm 발사관의 영광에 매료되어 있고, 미국은 자신들의 710mm 구경 발사관의 문제들도 해결하지 못 하는 상태이나, 한국 해군은 중국 해군의 발자취를 따라서 850mm 발사관의 실전 사용을 구현한 것이다.
물론 정조대왕급 신형 구축함의 발사관들이 전부 850mm 구경은 아닌데 64개는 MK-41이고, 16개는 K-VLS-l이며, 24개만 K-VLS-ll로 총 합쳐서 104개의 발사관을 탑재했다.
지난 세대의 구축함과 비교하면 발사관의 개수를 24개나 대폭 축소한 대신 대구경 발사관을 탑재한 것이다.
그러나 055형이 단지 112개의 발사관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듯이 한국의 '정조대왕급'은 지난 세대의 '세종대왕급'과 비교해서 실질적으로 전투 효율성이 크게 증강되었다.
지속적으로 대공미사일들의 사거리가 증대되면서 많은 나라들이 대함/대지 순항미사일들의 사거리와 속도를 꾸준히 늘리고 있으니 함선 기반 발사관에 요구되는 구경 크기도 덩달아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럽다.
안목이 있는 사람들이면 미국 해군의 표준은 635mm 구경 발사관이었지만 시대적인 필요에 따라 계속 구경이 증가하고 있음을 떠올릴 것이나, 노후화된 함선들이 많다는 제약으로 현재까지 710mm인 MK-57은 실용성이 떨어진다.
심지어 러시아도 신형 '지르콘' 미사일을 운용을 위해 720mm 구경의 발사관을 함선에 쉽게 설치했다.
한국은 정조대왕함에 24개의 850mm K-VLS-ll 발사관을 장착했는데 당연하게도 그 목적은 무거운 초음속 대함미사일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운용하기 위함이다.
이는 정조대왕함으로 하여금 매우 강력한 공격 능력을 부여하는 등 전형적인 대형 구축함의 발전 성향을 따라가는 것으로 이전에 850mm 발사관이 등장한 것은 2014년에 중국의 첫 052D형이 공식적으로 취역했을 때 뿐이다.
한국 해군은 오직 MK-41을 모방한 경험만으로 중국이 850mm 발사관을 개발한 예시를 재빨리 추격하여 2017년에 함선 설계를 마쳤는데 이러한 행보는 매우 날카롭고 진행 속도도 빠르다.
반면 옆에 있는 일본의 해상 자위대는 비록 1만톤급 구축함 4척을 건조했지만 한가하게도 아직 미제 MK-41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한국 해군의 전통적인 적들을 상대로는 850mm 구경 발사관의 필요성이 크지 않아서 해룡 또는 지상 기반인 현무-3C 순항 미사일들을 운용할 수 있는 K-VLS-l이면 충분하다.
한귀이 고강도 전쟁에 대처할 수 있는 K-VLS-II 개발에 지대한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물론 주변의 더 강한 잠재적 적들을 염두하기 때문이고, 이를 통해 한국 해군의 야심을 엿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선업이 쇠퇴하고 있는 미국 또는 성장이 더딘 일본의 해상 자위대와는 달리 한국 해군은 대형 군함들을 매우 빠르게 건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첫 정조대왕함이 건조를 시작한 게 2021년 2월인데 불과 17개월만에 진수되었고, 올해 말에 한국 해군에게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 정조대왕급 구축함도 첫 함선이 진수되면서 건조에 착수했고, 내년에 진수될 것인데 건조 속도 측면에서만 보면 중국 해군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비록 한국 해군이 자원 부족으로 055형 만큼의 수량을 확보하진 못 하겠지만 2030년대까지 6척의 1만톤급 구축함을 보유하게 되고, 그 중 3척은 중국의 북부 함대보다 성능이 약간 떨어질 뿐인 대구경 장거리 무장을 운용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시각에서 중국의 전철을 밟아서 850mm 발사관을 개발한 한국을 봐도 이미 등장한 '정조대왕급' 구축함의 존재는 가벼이 볼 수 없다.
미국이 2016년에 기술적 제약을 완화해준 덕분에 한국의 정조대왕함은 전작인 세종대왕함이 갖지 못 한 미사일 방어 역량을 보유했는데 특히 370km의 사거리를 지닌 스탠다드-6도 탑재하여 미사일 요격 수준이 세계 1티어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이 여기저기서 끌어온 것들을 통합 또는 표절하는 것에 능숙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정조대왕함'은 이미 055형 바로 다음이라서 가벼이 볼 수 없다.
[요약]
1) 한국이 기특하게도 중국을 본받아 미국도 애먹고 있는 850mm 구경 발사관인 K-VLS-II를 개발했다.
2) 한국은 K-VLS-II를 정조대왕급에 탑재해서 세종대왕급에 비해 공격은 물론 방어 역량도 크게 증강했다.
3) 또한 한국은 정조대왕급 구축함을 중국과 비견될만큼 매우 빠른 속도로 건조하고 있다.
4) 이러한 한국 해군의 행보는 MK-41에 머물러 있는 일본이나 조선업이 쇠퇴한 미국보다 위협적이다.
5) 055형 바로 다음 가는 수준의 정조대왕급을 양산하는 한국을 '조립과 베끼기에 능숙하다'고 얕보지 말고 경계해야 한다.
https://view.inews.qq.com/k/20240407A0495700?no-redirect=1&web_channel=wap&openApp=false
全球第二款850毫米垂发问世!韩国驱逐舰抄中国055成为世界第二?-腾讯新闻
全球第二款850毫米垂发问世!韩国驱逐舰抄中国055成为世界第二?-腾讯新闻
view.inews.qq.com
[제목]
세계 2번째로 850mm 수직발사관을 장착했다! 한국의 구축함은 중국의 055형을 본떠서 세계에서 2번째가 되었나?
[내용]
지난 2020년 1월, 첫 055형 구축함인 난창함이 공식적으로 취역했다.
850mm 구경의 발사관은 052D형에서 비롯되었는데 혁신적인 통합 마스트 등 일련의 첨단 기술들의 적용되어 처음으로 중국의 구축함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바깥 세계에서는 055형의 높이에 오랫동안 익숙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대응 수단에 대해 걱정하였는데 한국이 055형의 발자취를 따라올 거라고 여긴 사람은 드물었다.
가장 분명한 포인트는 수직발사관으로 지난 2008년에 한국의 첫 1만톤급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이 취역했는데 미제 '알레이버크급' 시제함보다 32개나 많은 128개의 635mm 구경 발사관을 탑재했다.
그러나 세종대왕급의 발사관은 실제로 두 모델이다. 짧은 발사관은 미국에서 수입한 MK-41 버전인데 주로 방공 작전에 투입되어 '스탠다드-2MR'과 '스탠타드 시 스패로우'를 발사한다.
나머지 48개는 K-VLS-I 발사관으로 한국이 MK-41을 모방하여 자체 생산한 것인데 주로 미국의 기술적 제한을 피해 대잠 어뢰나 대지 순항미사일들을 발사하는데 사용된다.
지난 2018년, 한국은 '정조대왕급' 구축함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현대 중공업과 3척의 정조대왕급 구축함 도입 계약을 체결했는데 그 규모가 160억 달러에 이른다.
첫 정조대왕함은 2022년 7월에 진수되었는데 한국군은 해당 구축함이 신형 K-VLS-I 발사관을 장착했고, 발사관들의 크기가 80% 가량 커졌다고 밝혔다.
현대적인 갑판 위의 단면에는 전부 사각형 모양의 발사관들이 있는데 한 눈에 봐도 K-VLS-ll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놀랍게도 그 크기가 850mm에 달한다.
그렇다. 비록 바깥 세상에서는 아직 중국의 850mm 발사관의 영광에 매료되어 있고, 미국은 자신들의 710mm 구경 발사관의 문제들도 해결하지 못 하는 상태이나, 한국 해군은 중국 해군의 발자취를 따라서 850mm 발사관의 실전 사용을 구현한 것이다.
물론 정조대왕급 신형 구축함의 발사관들이 전부 850mm 구경은 아닌데 64개는 MK-41이고, 16개는 K-VLS-l이며, 24개만 K-VLS-ll로 총 합쳐서 104개의 발사관을 탑재했다.
지난 세대의 구축함과 비교하면 발사관의 개수를 24개나 대폭 축소한 대신 대구경 발사관을 탑재한 것이다.
그러나 055형이 단지 112개의 발사관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듯이 한국의 '정조대왕급'은 지난 세대의 '세종대왕급'과 비교해서 실질적으로 전투 효율성이 크게 증강되었다.
지속적으로 대공미사일들의 사거리가 증대되면서 많은 나라들이 대함/대지 순항미사일들의 사거리와 속도를 꾸준히 늘리고 있으니 함선 기반 발사관에 요구되는 구경 크기도 덩달아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럽다.
안목이 있는 사람들이면 미국 해군의 표준은 635mm 구경 발사관이었지만 시대적인 필요에 따라 계속 구경이 증가하고 있음을 떠올릴 것이나, 노후화된 함선들이 많다는 제약으로 현재까지 710mm인 MK-57은 실용성이 떨어진다.
심지어 러시아도 신형 '지르콘' 미사일을 운용을 위해 720mm 구경의 발사관을 함선에 쉽게 설치했다.
한국은 정조대왕함에 24개의 850mm K-VLS-ll 발사관을 장착했는데 당연하게도 그 목적은 무거운 초음속 대함미사일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운용하기 위함이다.
이는 정조대왕함으로 하여금 매우 강력한 공격 능력을 부여하는 등 전형적인 대형 구축함의 발전 성향을 따라가는 것으로 이전에 850mm 발사관이 등장한 것은 2014년에 중국의 첫 052D형이 공식적으로 취역했을 때 뿐이다.
한국 해군은 오직 MK-41을 모방한 경험만으로 중국이 850mm 발사관을 개발한 예시를 재빨리 추격하여 2017년에 함선 설계를 마쳤는데 이러한 행보는 매우 날카롭고 진행 속도도 빠르다.
반면 옆에 있는 일본의 해상 자위대는 비록 1만톤급 구축함 4척을 건조했지만 한가하게도 아직 미제 MK-41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한국 해군의 전통적인 적들을 상대로는 850mm 구경 발사관의 필요성이 크지 않아서 해룡 또는 지상 기반인 현무-3C 순항 미사일들을 운용할 수 있는 K-VLS-l이면 충분하다.
한귀이 고강도 전쟁에 대처할 수 있는 K-VLS-II 개발에 지대한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물론 주변의 더 강한 잠재적 적들을 염두하기 때문이고, 이를 통해 한국 해군의 야심을 엿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선업이 쇠퇴하고 있는 미국 또는 성장이 더딘 일본의 해상 자위대와는 달리 한국 해군은 대형 군함들을 매우 빠르게 건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첫 정조대왕함이 건조를 시작한 게 2021년 2월인데 불과 17개월만에 진수되었고, 올해 말에 한국 해군에게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 정조대왕급 구축함도 첫 함선이 진수되면서 건조에 착수했고, 내년에 진수될 것인데 건조 속도 측면에서만 보면 중국 해군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비록 한국 해군이 자원 부족으로 055형 만큼의 수량을 확보하진 못 하겠지만 2030년대까지 6척의 1만톤급 구축함을 보유하게 되고, 그 중 3척은 중국의 북부 함대보다 성능이 약간 떨어질 뿐인 대구경 장거리 무장을 운용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시각에서 중국의 전철을 밟아서 850mm 발사관을 개발한 한국을 봐도 이미 등장한 '정조대왕급' 구축함의 존재는 가벼이 볼 수 없다.
미국이 2016년에 기술적 제약을 완화해준 덕분에 한국의 정조대왕함은 전작인 세종대왕함이 갖지 못 한 미사일 방어 역량을 보유했는데 특히 370km의 사거리를 지닌 스탠다드-6도 탑재하여 미사일 요격 수준이 세계 1티어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이 여기저기서 끌어온 것들을 통합 또는 표절하는 것에 능숙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정조대왕함'은 이미 055형 바로 다음이라서 가벼이 볼 수 없다.
[요약]
1) 한국이 기특하게도 중국을 본받아 미국도 애먹고 있는 850mm 구경 발사관인 K-VLS-II를 개발했다.
2) 한국은 K-VLS-II를 정조대왕급에 탑재해서 세종대왕급에 비해 공격은 물론 방어 역량도 크게 증강했다.
3) 또한 한국은 정조대왕급 구축함을 중국과 비견될만큼 매우 빠른 속도로 건조하고 있다.
4) 이러한 한국 해군의 행보는 MK-41에 머물러 있는 일본이나 조선업이 쇠퇴한 미국보다 위협적이다.
5) 055형 바로 다음 가는 수준의 정조대왕급을 양산하는 한국을 '조립과 베끼기에 능숙하다'고 얕보지 말고 경계해야 한다.
애들은 병이라도 있나 왜 다 자기들을 모방한다 생각하지
닥치라고 그래
미친놈들다운 생각
알레이버크도 055형 베꼈다고 하겠노
알벅이 먼전데?
그러니까
개소리는 거르고 정조대왕급 전력화 속도가 빠른 편인가...?
정조대왕급 1번함은 현재 해군에 11월까지 인도 할려고 의장공사중, 2번함은 올해 말 진수 예정이고 3번함은 내년부터 건조 시작함.
건조에서 취역까지는 빠른편인데 그 전단계가 너무 오래걸림
일본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 보면 뭔 개소리 할지 궁금해짐.
얘들 뭐 잘못 먹었노? - dc App
진짜 정병있는거마냥 모든게 자기네들 배낀거라하네...
왜저러는지 아노? 쟤들 표절문제 터질때마다 방패로 쓰는게 한국임 한국도 표절했다 이런식으로 쉴드 존나침 익숙해진거임
저런 소리 보통 소분홍들이 하던데 혹시 소분홍이 썼나 - dc App
애초에 소분홍이 질알하는 레파토리가 콩사탕이 내려준거임. 소분홍이든 언론이든 콩사탕이 직간접적으로 관여한다고 보면 됨
중국놈들은 진짜로 자기네들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믿는 정신병자인가? 비참한 삶을 그딴걸로 위안하지 않으면 못 견딜정돈가?
정답 ㅋㅋ
중국은 몰락 직전 나치독일 같음
진짜 짱께들은 정신병 있는거 확실한듯
해자대 건함속도가 우리보다 훨씬 빠르지 않나? 우리가 세종 3척 만들고 놀고있을때 얘네들 마야 2척에 아사히 2척 나왔고 19년도부터 3년만에 모가미 8척이 튀어나왔는데 - dc App
ㅇㅇ해자대가 더 빠름 ㅋㅋ
건조 속도랑 건함 속도는 다른말이여..
걔넨 조선소가많자너 - dc App
????? - dc App
?????
한국이 올림픽 개최할 때 인민복 입던 새끼들이ㅋㅋㅋㅋ
도둑놈이 도둑놈이 되지 않는 방법중 하나는 엉뚱한 새끼를 도둑이라고 몰아가는거임 ㅋㅋㅋㅋ 짱깨새끼들이 하는게 딱 이짓거리지 ㅋㅋㅋ
정조대왕이 055를? 개 짖는 소리좀 안 나게 하라
한줄요약:중화는 위대하며 한국조차 추종하는 데샷
사실 중국이 제일 두려워하는 나라는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긴함
1줄요약 055급은 정조댓왕급을 참고했다. - dc App
아.그래서 예산 더줘 ..정조대왕함 더만들자..아니 해군 증강시키자 쟤들 무서워 하네. - dc App
정신병자들인가 - dc App
야랄났노
착짱죽짱은 세기의 진리
055형을 베낀게 아니라 055형이랑 맞짱뜰려면 함대함 미사일 리치가 비슷해야 해서 미사일 사거리 늘리려고 발사대 더 깊이판거 아닌감?
언제적 함대결전타령이야
한국형 수직발사기 2 구상은 생각보다 오래된걸로 알고잇는디 ? 아닌가?
중국 대형 범용 VLS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구상되던거 맞을거임
역시 애미없는 건 짱평 ㅋㅋㅋ
베꼈다는건 극찬아님? 점마들 기술 베낄 수 나있음?
짱깨 ㅎㅇ
짱개 방공 시스템이 언제부터 서방권을 능가했다고 뭔 기술 타령이냐 ㅋㅋㅋ
웬일로 막줄 드리프트가 없나했더니 첫줄에 변형기출냈누
근처에 뭐 이런 정병들밖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