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대우 계열의 회사에 다녀봤는데 여기는 참 대기업이지만 운영은 꼭 중소기업 마인드 비슷함.SNT는 안 그럴거라고 믿고 싶지만 왠지 좀 의심이 간다.어떻게 총기 하나를 제대로 못 만들어서 그런지 참 그렇네
출처 어디?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branch=&pn=1&num=99870
군사유튜버에서도 설계보다는 품질관리라고 하더라.
설계부터 찐빠였으면 사람들 불러다놓고 내리 갈기는것도 못했을텐데 대량납품 시작하고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나도 품질 유지나 이런게 안되는거 같음
품질관리잘했으면 K3같은게 나왔겠음? K3도 개발단계에서 문제없었으니 양산결정됐을텐데 결국 양산하면서 병신총됐잖씀 - dc App
그건 오리지날 미니미에서도 나온적 있는 설계상 문제 맞음 개량품이 안도니깐..
k3는 개량형 부품이랑 구형부품 섞인 애들이 문제일으키는거라고 본것같은데
대우 폭파하고 SNT 두산으로 팔려나간 회사들 공통점이 모기업이 부실기업이지만 나름 탄탄한 기업이었는데 제일먼저 시작한게 정리해고고 1순위가 엔지니어들이었음 대우한테 원인을 찾을게 아님
그 흔해 빠진 쇼트스트로크 가스피스톤 AR 하나 설계 못한거면 그건 솔직히 너무 심각한거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