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서 어떤 일본인 검술 유투버가
[일본도는 '타치' 와 '카타나'가 사실 좀 다른데 타치가 전투용으로 사용된 것들이고 우리가 흔히 콜렉션으로 취급하는 카타나들은 사무라이들의 권위를 위해
차고 다니는 예도 같은거라 전투용이 아니다]
라는 주장하는걸 본적이 있는데 이거 사실임? 아니면 내가 잘못 알아들은걸까?
유투브에서 어떤 일본인 검술 유투버가
[일본도는 '타치' 와 '카타나'가 사실 좀 다른데 타치가 전투용으로 사용된 것들이고 우리가 흔히 콜렉션으로 취급하는 카타나들은 사무라이들의 권위를 위해
차고 다니는 예도 같은거라 전투용이 아니다]
라는 주장하는걸 본적이 있는데 이거 사실임? 아니면 내가 잘못 알아들은걸까?
타치는 기병용으로 쓰던 대도고 카타나는 대인용으로 쓰던 놈 그래서 타치는 전쟁때 휴대하던 놈이고 카타나는 평상시 휴대하던 무기
흠 그럼 카타나는 진짜평복용 무장이었나보구만
장식 존나 달린 예쁜 카타나들은 [전투에 쓸 수는 있지만 진짜로 전쟁에 들고나가서 구르는 무기는 아닌] 그런 위치인가보네
시대가 한참지난이후인 에도막부때는 그럴수도있긴함
뭐 근데 저 분류도 '대체로' 저랬다 정도지 걍 급한놈들이면 전쟁에서 썼겠지? ㅋㅋ
ㄴ 급하면 돌덩이까지던지고 있는집 기와도 던지는판에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