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4월 타이거 포스용 폭격기로 제작되었다가 9월 2일에 전쟁이 끝나는 바람에 한동안 방치
1952년 프랑스 해군 항공대에 팔려서 12년 동안 해상초계기로 운영되다가 1964년 퇴역
1964년 퇴역 항공기 보존 협회에 의해 호주로 보내졌다가 어찌어찌 영국으로 돌아간 후 매물로 방치됨
1983년 팬톤 형제*가 구 RAF East Kickby 부지와 함께 구매한 후 비행 가능한 수준으로 복원된 후 현재 링컨셔 항공 유산 센터가 된 RAF East Kickvy에 전시중
이력 보면 지금의 저 도색으로 날았던 건 몇년 안되었네
*두 형제의 형인 크리스토퍼 팬톤이 과거 캐나다 왕립 공군 433 폭격비행대 소속 대원이었었는데, 1944년 뉘른베르크 공습때 전사했었던지라 그 사실을 기리고자 저걸 구매했다고 함
출저:
https://www.lincsaviation.co.uk/lots-to-see/aircraft/lan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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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버드 복원 사례들 찾아보면 저런 경우가 많긴함. 한 대 남은 비행가능 소드피쉬도 캐나다 창고에서 썩고 있던걸로 복원 한거고
ㅇㅎ... 그 소드피쉬도 혹시 NX 611처럼 제작되자 마자 종전된 케이스인가? - dc App
https://navywings.org.uk/portfolio/swordfish-w5856/
ㅇㅎ.. ㄱㅅㄱㅅ - dc App
NX 611이랑은 달리 실전 경력은 있는 기종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