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전투실험이 많이 있었음. 각 기갑 기계화부대에서 훈련장에서도 자체적으로 전투실험도 많이 해봄.
사례 1. 윤형철조망 1단 11열이든, 2단 5열이든 그냥 밝고 지나감
사례 2. 철조망 지역은 극복했으나, 철조망들이 얽혀 장비기동이 철조망 지역 근처에서 못 벗어남. 후속차량들은 선두차량이 극복한 지역으로 쉽게 돌파
2-1. 승무원이 절삭도구로 얽힌 철조망을 제거하는데 시간이 1분도 안걸려 끝나, 전투제대 복귀
2-2. 철조망이 기동륜에 제대로 얽혀, 자체 승무원 제거하는데 시간소요가 컸음
사례 3. 철조망 지역 극복 실패(대부분 기동륜 작동제한으로 인한)
단순한 철조망도 캐터필러에 끼여서 기동 못하게 방해한다던데 낭설이었나
우러전 사례 들고오믄대지 - dc App
실사례를 찾아봐야할듯
일단 철조망 쳐밟고 가면 대대 정비관이 개빡치긴함 - dc App
역시 용치가 답인가
용치도 이중 삼중으로 안 깔면 그냥 밀고 지나가버림 - dc App
저런 전투실험이 많이 있었음. 각 기갑 기계화부대에서 훈련장에서도 자체적으로 전투실험도 많이 해봄. 사례 1. 윤형철조망 1단 11열이든, 2단 5열이든 그냥 밝고 지나감 사례 2. 철조망 지역은 극복했으나, 철조망들이 얽혀 장비기동이 철조망 지역 근처에서 못 벗어남. 후속차량들은 선두차량이 극복한 지역으로 쉽게 돌파 2-1. 승무원이 절삭도구로 얽힌 철조망을 제거하는데 시간이 1분도 안걸려 끝나, 전투제대 복귀 2-2. 철조망이 기동륜에 제대로 얽혀, 자체 승무원 제거하는데 시간소요가 컸음 사례 3. 철조망 지역 극복 실패(대부분 기동륜 작동제한으로 인한)
2단 23열 철조망으로 공병교×기계교에서 테스트하고 저지효과 없는거 증명해서 전파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