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난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읍니다,,,
누군가에겐 잊혀진,
누군가에겐 생소한,
누군가에겐 지나간 시간의 한 조각이었던,
누군가에게는 유희였고,
누군가에겐 예술이었던 군갤문학이
과거의 편린으로만 남아있을거라 생각한 그 군갤문학이
그곳에서 자체적인 밈까지 생산하며
찬란하게 꽃피우고 있는 것이 아니겠읍니까?
그뿐만이 아닙네다!!
'21년에 우크라이나를 소재로 삼기도 했읍니다.
참고사항으로 '22년 2월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디요.
동무들도 추라이 추라이
누군가에겐 잊혀진,
누군가에겐 생소한,
누군가에겐 지나간 시간의 한 조각이었던,
누군가에게는 유희였고,
누군가에겐 예술이었던 군갤문학이
과거의 편린으로만 남아있을거라 생각한 그 군갤문학이
그곳에서 자체적인 밈까지 생산하며
찬란하게 꽃피우고 있는 것이 아니겠읍니까?
그뿐만이 아닙네다!!
'21년에 우크라이나를 소재로 삼기도 했읍니다.
참고사항으로 '22년 2월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디요.
동무들도 추라이 추라이
존나재밋지????? 나도 친구따라 들어갔다가 진작정주행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