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전문 대전차 용도 - 전차(Ex. 티거, 판터, 4호 전차)
전차 잡는 포탑 없는 전차 용도 - 구축전차(Ex. 페르디난트)
보병 지원용 다목적 용도 - 돌격포(Ex. 헤처)
특히 돌격포는 보통 기갑척탄병/척탄병(기계화보병/보병)사단 예하 기갑대대에 편성되고 이걸로 대전차전만 굴릴려고 하면 안 된다는 말도 들었는데
다른 번역으로는 기갑자주포도 있던데 번역이 이상한건가
전차 잡는 포탑 없는 전차 용도 - 구축전차(Ex. 페르디난트)
보병 지원용 다목적 용도 - 돌격포(Ex. 헤처)
특히 돌격포는 보통 기갑척탄병/척탄병(기계화보병/보병)사단 예하 기갑대대에 편성되고 이걸로 대전차전만 굴릴려고 하면 안 된다는 말도 들었는데
다른 번역으로는 기갑자주포도 있던데 번역이 이상한건가
자주포도 쓰려면 돌격포로 써먹을수있겠구만
그러기에는 조준장치(사통장치)가 다를걸?
k9a1에 열상은 있으니 레측기만 있으면 가능하려나
k9도 수출판엔 따로 직사용 조준경 붙는 나라 있기함
헤처는 구축전차고 페르디난트가 중돌격포임. 애초에 이런 구분법 자체는 당시엔 아무도 신경 안 썼음. 당장 저 이름 만든 구데리안 본인 자서전에서부터 언급되더만 - dc App
그럼 그런 다양한 전차들 편제는 대대 단위 별로 마구 배치되는 거임?
구축전차 이름이 처음 등장하는게 1944년 후반부터고 그 시점쯤 가면 그냥 살아남은 장비들, 신규 생산 장비들, 부품 짬뽕해서 만든 임시 방편 장비들까지 걍 뒤죽박죽 개판 편제임. 대전차자주포대대에 편제되는 돌격포 구축전차 혼성편제라던지... 반면 생산량 여유로운 연합군 측은 부대 편제를 동일장비로 통일해서 보급 정비 면에서 최대 효율을 냈고 - dc App
독일 당사자도 다 쓰가 써서
그 두개 그냥 부대소속에 따라 명칭만 바꾼거 아녔음?
전차는 순수 대전차용도였던 적이 없고 그런 건 대전차자주포나 구축전차에나 어울릴 법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