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가능하다는 것도 기병이 함부러 닥돌을 못한다는거지 기병을 무조건 그정도 교환비로 이긴다는게 아님

실제 사례로 보자면 송나라 시대 보병 600명이 금나라 기병 10명을 조우했는데 기병은 한명도 안죽고 보병 갖고놀면서 "완전전멸"시키는 기록이 있음


하물며 동양말 좆만한거 타고다니는 애들한테도 그렇게 농락당하는데 페르시아말을 생각해봐라 그냥 전차임

중세시대에 사슬 갑옷이나 풀플레이트 입은애들도 턱 부딪히면 십수미터 날라다니고 밟히고 창꼬지 탕후루되서 여기저기 굴러다니는데 그리스 시대 중장보병이 뭘 얼마나 대단하다고 기병한테 잡힌다는걸 놀라워하는거


포병이 나오기전까지는 기병은 그냥 신이고 선지자임


페르시아가 전세계를 아우르는 엄청난 초대제국이 되었던 것도 기병의 힘이 강했고 그리스가 그렇게 처박혀있던 병신쩌리 국가인거는 기병을 못굴려서 그런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