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찐으로 어깨를 맞대고 돌격함. 이런 현상은 보병과 기병의 밀집률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전열보병 이후의 형태로 보임. 적어도 동아시아에서는 이런 밀집 돌격이 없던 것 같음.전근대 기병에 함부로 대입할 수 있는 현상은 아니라는 이야기
창기병은 저렇게 박는게 가장 충격효과가 크긴 하겠지 - dc App
전근대에도 저 정도 밀집도를 유지했을지는 확실치 않아서, 창기방 일반에 적용하긴 좀 그래
나폴레옹 시대 창기병 교본 보면 찌르고 아래로 휘두르는 식이라 저거보단 넓긴 했을거 같음 - dc App
와 적어도 팔벌려 간격정도는 생각했는데 걍미친놈들이었네. 그럼 1차대전 기병대들은 저런밀집도로 기관총앞으로 뛰어들었다는거 아니야지금 - dc App
ㅇㅇ 전열보병과 창검 도입 이래로 보병이 유사 이래 제일 밀집하니까 기병도 마찬가지로 대응한 것 같음
쟤들도 바보는 아니라 기관총 옆으로 우회 돌아서 조지면 되는데 서부전선은 철조망과 참호 라인이 바다 끝에서 바다 끝까지... 그래서 똑같이 기관총 있는 동부전선에서는 기병대가 잘만 활약함 - dc App
안되겠다 자고일어나면 워털루나 전쟁과평화 보러간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952006
그런
당신을 위한 1차 대전 서부전선 기병 정보글
기병 정보글은 항상 추
https://m.dcinside.com/board/war/2551341
중세에도
밀집대형 이뤘을 듯, 동아시아 쪽은 사료를 한번 찾아봐야
후사르 같은 경기병들도 저렇게 밀집해서 돌격함??
유럽 전선의 경기병들은 전장에서 훨씬 더 다양한 역할을 담당했고 특히나 이런 식의 제식 돌격 교육을 받지 않은 계층/민족에서 모집되는 경우가 잦아서 일반화는 힘들 것 같음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