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다음 마이크 잡은 사람이 앉자마자 할게 라진 청진 조차든 핵탄두 당근이든 주조중군이든 뭐든 해서 쌀뿌려서 자기 정권 안정화 아님? 그런데 이건 모두가 다 생각할거고 거래할 대상은 사실상 중국밖에 없으니까 다음 정권 잡으려고 사실상 나라 팔아먹는 경매 형태가 되는거 아닌가 싶음 중국은 가장 많이 퍼준다는 놈 고르고
그 마이크 잡는 사람이 잡게 다른 사람들은 가만히 있음?
후계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지도자가 죽었을때 그 집단이 개판이 된다는건 역사가 증명하는 일임
그 개판이 자기가 든거 다 경쟁적으로 다 중국에 팔아먹는 식으로 끝날거 같아서 그럼
북한 애들도 중국 싫어해서 그럴 일 없음
중국만한 물주가 없는데 당연히 중국에 줄댄놈들이 이김. 암투형식이든 내전형식이든 자금력 있는 놈들이 압도적으로 유리. 아 핵가진놈이 핵쏘면 좀 다르긴 하겠다만. 내전에서 핵을 쏜놈들이 지금까지 없었어서
예전에 그거 관련해서 국내외 의견 모아놓은게 있었는데 한미일중 등 주변국 대부분은 김정은 급사가 급변사태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던걸로 기억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