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이 인지하고 밀어줘야 되는거라서 전진기가 있다고 해도 폐쇄가 안된걸 인지하지 못했으면 격발되는거잖아 유진스토너는 다시 당겨서 제대로 장전하라는 얘기라서 노리쇠 전진기가 필요없다고 했던거임
그 '안전장치' 조차 없으면 노리쇠 전진기라도 있었어야지 둘다 없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그 '안전장치'도 있고 노리쇠 전진기도 있으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좋은거지 나쁠거라고는 무게 빼고 뭐가 있냐
그럼 문제가 있어서 안들어가는 총알을 무리하게 약실에 힘으로 꽂아넣는게 맞음?
안전장치 없는건 슨트의 변명없는 찐빠짓이 맞는데 노리쇠전진기는 잘잘못이 아니라 아예 관계가 없다고
노리쇠 전진기가 역할을 하려면 안전장치가 있어서 폐쇄되지 않아 격발이 안되면 그걸 인지하고 사람이 노리쇠전진기를 누르는 프로세스가 있어야 쓸모가 있는것임 노리쇠 전진기가 없다면 그냥 장전손잡이를 당겼다가 놓으면 되잖아
노리쇠 전진기랑 상관없이 제대로 전진 못하는게 문제인거니
거지
해당 '문제'랑은 관계 없는거 맞지. 해당 '문제 류' 랑은 관련 사항 맞음. 사용자 입장에서 넣어달라는데 그냥 넣어주면 될걸 안전장치 조차 않넣고 확인 안하는 병신들이 최신트렌드가 어쩌네 지껄이니까 역겨운거지
제대로 전진못한건 AR15 특유의 구조 때문임 원래 살살 놓으면 볼트캐리어 속의 피스톤이 걸려서 잘 폐쇄가 안됨
국방부가 사용자인데 결국 안들어갔다는건 사용자중 대다수는 필요없다고 판단한거잖아 나이너리티 리포트는 쓸모가 없어
국방부가 병신인건 다들 알고 있는거고 국방부가 현장 목소리 안듣는건 기본 상수인것도 다들 알고 있는건데 국방부가 사용자라는 그런 개소리가 나올수 있는거지? 국방부 소속인 새끼냐?
이새끼 예전부터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 헛소리 싸는 새끼임
약실 폐쇄안됐다고 장전손잡이 다시당겼다놓으면 더블피딩나는데. 그리고 국방부가 그렇게 합리적이고 똑똑한집단이면 킬존도 못막는 방탄복이 왜 도입됨? 전진기는 있는게 좋음
무조건 더블피딩 나는거 아닌데 더블피딩나면 탄창 빼서 다시 장전하면 될일이고 개발자인 유진스토너가 일개 사용자 따리랑 비교해서 못한게 뭔데
그리고 내 주장은 상관이 없다는거지 무조건 필요없다는게 아님 난 없어"도" 된다는거고 논점을 흐리면서 노리쇠전진기를 주장하는 이유가 뭔데? 그냥 국방부 욕하고 싶은거 밖에 없잖아
k2 나오면서 보관된 재활용 M16을 썼는데, 노리쇠 전진기 없으면 쇠막대기다
그건 노후화가 문제지 설계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오래 써서, 노후화도 고려해야지
노후화시 문제도 설계에 반영해야 정상이지 노후화 문제 발생시 새걸로 교체 그런 개념이면 그거대로 병신 설계인거지
노후화되면 교체가 당연한거 아님?
노리쇠 전진기 있으면 사격 준비 동작에 '노리쇠 전진기 전진'이 무조건 포함됨 노리쇠 전진기가 없으니 노리쇠 제대로 닫혔는지 확인하는 준비 동작도 안한거지
해외 전술사격 영상보면서 그거 체크하는건 못본것 같은데....
조용히 단발사격 하면 노리쇠가 안 닫히는 느낌이 분명히 난다
해군현역때나 예비군에서 m16쓸때 노리쇠 전진기 안만짐 불발나면 탭랙뱅하라하지 전진기 밀라고 안함
이건 노리쇠가 폐쇄된지 아닌지 사용자도 모르고 격발한 케이스라 노리쇠전진기를 사용하기나 하겠음? - dc App
ㄹㅇ....
'노리쇠 폐쇄 확인'은 K1/K2에서도 있는 사격 준비인데... '사용자도 모르고' 라면 그 '특전사'가 문제라는거?
나 현역땐 그런거 없었는데
노리쇠 후퇴고정 노리쇠 2~3회 후퇴전진 절차는 있었는데 노리쇠 폐쇄 확인은 사격하면서 해본적이 없음 특전사는 그런 절차도 있구나
실전에서 총질하느라 정신없는데 장전할 때마다 노리쇠 전진기 칠거냐 그리고 그거 안 쳤더니 총이 폭발하는 게 정상이냐 이 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걸 따지네
원본 기사 자체가 여기가 문제일 것이다 추측하는거라
있으면 좋은데 그게 답이 아님 ㄹㅇ
문제의 핵심이 아닌것도 맞고 노리쇠전진기가 있으면 없는것보단 좋은것도 맞고 그럼
저거 등지리같은데
억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