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가 남중국해 문제를 둘러싼 전 정권과 중국의 '이면 거래'가 국익에 반하며 유효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에두아르도 아노 필리핀 국가안보 자문관이 전날 성명에서 "현재 정부는 어떤 비밀 합의나 신사협정에 대해서도 모른다"며 "만약 두테르테 정부에서 그런 합의가 있었다면 무효"라고 말했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대변인이었던 해리 로케는 필리핀이 세컨드 토머스 암초에 필수 물자만 보내고 시설 보수나 건설은 하지 않기로 두테르테 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합의했다고 지난달 말 폭로했다



당연히 조약문이나 합의서나 필리핀 대통령 직인이 찍힌 문서가 있겠지
근데 기사내용보면 전대변인이 폭로했다=이거부터 문서는 없고 그냥 개인이 주장하는 구두약속일뿐이잖아. 그럼 당연히 후임은 그딴거 지킬 필요없음

러시아가 발광하는 나토동진금지 합의같은거임
꼬우면 문서 가지고 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