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막 80년대에 K2 만든거 보면당연하지만 탱크 전투기 이런 무기에 비해 엄청난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는 아닌 거 같은데무기 좀 만든다 하는 미국 일본 한국 등에서 HK416 같은 소총을 못/안만드는 이유는 뭐임..? 일정 수준까진 아무나 만들 수 있는데, 최상급 수준은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느낌인가?아니면 가성비 문제??
쓸만한걸 만들어서 제식화까지 가는건 꽤 어렵지
그렇구만...
고급화하면 단가땜에 보급이 더뎌지고 저급화하면 qc문제 터지기 쉬워지고 그럼 가성비가 큼
가성비구나
cnc 보급율 문제 아니냐. 정밀가공은 cnc빨인거 같던데 - dc App
화기 잘만드는 놈이나 못만드는 놈이나 설비나 공구는 비슷함 설계나 재료쪽이 시원찮아서 그렇지 시제품 괜찮았는데 양산단계에서 찐빠난다 하고 분석하면 십중팔구는 열처리 주조기술 표면처리 쪽임ㅋㅋ
만들어본놈이 잘 만드는 것도 있음 한국 일본은 총 자체 수요도 별로 없으니 내수용 깨작거리는게 끝이지만 미국은 군에서 개인 화기도 신경 쓰고 민수 시장도 있으니
가성비 맞추는게 어렵지 성능이좀? 가격이좀? 무한반복 - dc App
K2 그렇게 만들었어도 이런 기초찐빠내는거 보면 설계를 어디서 받아서 만들어서 이해가 떨어지거나 만든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 환경이거나 한 듯
이게 무슨 제조문제 재질문제가 아니라 온전히 설계문제로 보여서 더 얼탱이가 터진다 진짜
아직 원인 명확히 결과 발표된거 아님
아날로그기술이지 난이도낮다는 얘기는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