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전략 2001년 3월호
국방대학교 최재덕 대령 (전 구축함장, 해군 전투발전단 무기체계처장, 2함대 참모장)
"KDX-I형은 구형구축함 후속 물량으로 1990년대 초반부터 전력화될 예정이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4년이 지연되었고, 또 KDX-II형을 [KDX-I형의] 나머지 물량에 대해 계획화되고 예산까지 배정된 상태에서 KDX-I형을 3척으로 종료하고 KDX-II형을 조기 추진하였다. KDX-II형 사업은 KDX-I형에 대한 운용결과를 심도있게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KDX-I형보다 1,000톤 정도 크기를 증가하고, 일부 무기체계만 보강된 상태에서 대형화만 추구하는 결과를 가져 왔다. 앞으로 확보할 한국 해군의 구축함은 3종류인데 함형별 임무에 따른 임무의 구분도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해양전략 2002년 3월호
1함대 상황실장 남동우 소령 (네덜란드 Signaal사 FCS 과정 수료, 전 광개토대왕함 포술장)
"최신예 함정인 KDX-I의 탐지체계 능력을 보면 한국 해군의 기반능력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KDX-I 경우도 사격통제레이더인 MW08은 탐지 및 추적거리가 다소 제한적이며, STIR 추적레이더는 탐지능력만을 보유한 2D(Dimension)의 AN/SPS-49 대공레이더 자료를 인계 추적을 실시하게 되는데 추적원리상 다소의 시간지연이 발생하게 된다. 회전식 안테나를 사용하는 대공레이더의 경우는 빠른 표적이 접근시 최악의 경우 많은 거리오차를 가져오게 되는데 예를 들면, 6rpm의 대공레이더는 10초마다 표적의 위치가 갱신된다. 만약 마하 2 정도의 속도를 가진 미사일이 접근할 시는 안테나 한 바퀴 회전하는 동안 약 7km의 위치 차이가 생기게 된다. 이와 같이 한국 해군의 탐지체계는 RCS가 1m2인 유도탄의 원거리 추적능력이 제한되며, 사거리가 연장된 대공무기체계 탑재시 지원 능력이 매우 부족한 실정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제한사항은 KDX-II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진수하기 전부터 해군 장교들이 KDX-I 센서 답습하느라 병신된 배라고 딴 데도 아니고 해군대학 발행 지면에서 토로하고 있던 배구만
한참 전에 그냥 Mk.41 8셀만 줄여서 센서로 돌렸어도 괜찮은 3D 레이더 살 돈 나왔다는 결론도 났었고
그냥 해군 조함단이 병신짓해서 태생부터 병신된 배를 왜 쉴드치려고 하는 거임, 그럼 맘이 좀 편해지나?
이름때문에 그래.... 이순신급이라고 이름 붙인게 저꼬라지니 - dc App
Imf도르 원툴임 ㅋㅋㅋ
개장도 안된다는게 ㄹㅈㄷ - dc App
imf때문에 급작스럽게 예산이 깎였다고 하지만.. 정말 에산 충분했으면 성능을 높이는 게 아니라 그 스펙 그대로 12척을 뽑았음.. 원래 계획이 진짜 그랬으니까 - dc App
이순신급은 이제 포기하는게 맞다 차기 중구축함에 기대를 해야
삽질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걍 그러려니 해야지
아 ㅋㅋ 아무튼 슴2 쓸수있다고 목표물 조사기로 어쩌 저찌하면 장거리 요격? 도 가능하다고~
근디 수직 발사기에 sm미슬은 다 넣기는 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