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년에 걸쳐서 F-35를 88대 획득, 운용, 유지보수, 폐기하는데 드는 돈이 총 739억 달러
그중 획득 비용(유닛 가격뿐만 아니라 그 외에 획득하는 것 모두 포함)이 198억 달러
운용, 유지보수 비용이 538억 달러(획득비용의 2.7배)
F-35 1대당 생애주기비용은 8360억원임.
F-35가 분명 탁월한 능력을 가진 기체이긴 한데, 이걸 굴리는 건 정말 큰 부담임. F-35 20대를 더 지르자?
그거 16.7조임.
출처
https://www.defense-aerospace.com/life-cycle-cost-of-canadas-planned-f-35as-to-exceed-c73-9-billion/
- dc official App
진짜 보라매 밖에 답이 없었구먼...
일시불도 아닌대 뭐 어떰 - dc App
병신인가 지금 니한테 강남 빌딩 풀대출 끊어주면 갚을 수 있음?
빌딩은 되지 전투기는 안되지 빌딩은 경제적이득을 주지만 전투기는 안줌
30년 동안 획득비용의 2.7배 내는 건데 전투기 수명주기비용이 다 그 범위(획득비용이 25~30%, 운용유지비용이 70~75%) 안이지 뭐 그리 특별하다고 호들갑 떨 일인지 모르겠음
11년 전에 캐나다에서 낸 추산보다 대당 획득비가 2배 증가함
뒤지게 비싸내
생애주기비용으로 따지면 다 비싸지
그렇게 따지면 국방예산도 45년치랑 비교해야지
머한이 30~35년 동안 그정도도 감당 못하는 국가는 아님
유지비가 어마어마한데 그만큼 좋긴해
도입할때 제시한거랑 차이나면 문제라는거임 다른 사업 다잡아먹으니까
다른 전투기들도 생애 주기로 보면 비용 확 오름. 저정도까지는 아닐지라도. 그대신 F-35는 스텔스라는 차별화된 점이 있으니 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는거지 어느정도. 이번에 이스라엘이 이란 뚜까팰때 프삼오로 레이더 상대로 압도적 우위를 보이며 폭격한 것처럼
이란깐거 프삼오 아니래
그정도면 낼만한데
중형세단 한대 사고 직접 굴리든 중고로 누군가 가져가서든 10년 운용한다 쳤을때 엔진오일, 타이어같은 소모품, 기름값 하면 이것도 운용, 유지보수비용이 차값의 3배는 나갈걸
핀트는 저 금액이 합리적이다 아니다가 아니라 F35의 당초 등장 목적과도 맞지 않고, 정부에게 올리던 예상치와도 완전히 동떨어졌다는게 문제임 막말로 35유지비 비싸다 비싸다 해도 "ㅋㅋ그래서 안 굴릴거야?" 상태인건 부정 못하지. 다만 35 성능 좋으니까 괜찮아~가 아니라고
회사 법인차로 그랜저 뽑아줬는데 매년 운용비 말이 달라지면 그건 잘못된게 맞지
프삼오가 대체 어느부분에서 좋음? 항속 거리 속도 무장 죄다 병신인데 대체가 안되니 쓰는 거지
닥쳐! <북한 자유화 / 중공 민주화> 될때까지 , ,무조건 <F-35>들로 몰아 붙여야돼!이 간첩 머저리 새끼들아,,너내 <F-35> 스텔스기에 <B-61_12>로 김정은 / 시진핑 모가지 따는거 몰루 대처할껀데, , 대안있냐?적 수괴들 100% 은밀하고 확실히 보낼수 있다면,,,OK!사고 싶어도 못사는 놈들이 줄서있어,,
F35 굴리려고 각오한거 생각하면 예상범위긴 한데 우리는 이미 KF21이 있으니 같은 값이라도 돈이 국내에 도는 KF21로 가는게 순리지
F35=회사와 직원들이 내는 세금이 미국정부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