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적으로는 조금 밀린적 있어도 1951년 이후 군사력 유의미하게 열세였던적은 없다 봐도 무방함

80년대 전까지 남한군이 병력 쪽수도 훨씬 많았고 국방비도 동등 내지 더 많았음. 간혹 몇배 더썼다 어쩌고 있는데 그거 공산권 특유의 짭환율보정때리면 북한이 실상 열세임


오히려 북한군 머릿수가 존나 많아진건 역설적으로 나라 경제랑 군대 망해가면서부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