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적으로는 조금 밀린적 있어도 1951년 이후 군사력 유의미하게 열세였던적은 없다 봐도 무방함 80년대 전까지 남한군이 병력 쪽수도 훨씬 많았고 국방비도 동등 내지 더 많았음. 간혹 몇배 더썼다 어쩌고 있는데 그거 공산권 특유의 짭환율보정때리면 북한이 실상 열세임 오히려 북한군 머릿수가 존나 많아진건 역설적으로 나라 경제랑 군대 망해가면서부터임.
산악전.. - dc App
유의미하게 열세라고 믿고 예산전사가 된지 어언 70년 - dc App
지금은 미디어가 발달해서 그런 선동 하나도 안먹히니
국방부 장군들은 아무튼 진다던데? 돈 더 달래 - dc App
내가 아는게 맞다면 우리가 북한이 선빵쳤을 때 수도권 북부에서 진격을 저지하고 휴전선 위로 밀어낼 수 있었던게 일러도 80년대 말~90년대였던거로 기억함. 사실 예전부터 지금까지 국군이 지닌 문제가 휴전선하고 서울하고 그 종심이 너무 짧다는거고.
옛날 아버지 군생활 할 적 이야기할때 들어보면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수도권 북부에 마지노선 비슷하게 콘크리트 진지를 쌓았다고 함. 지금은 부동산 개발때문에 없어진지 오래지만
60년대에도 체급빨로 머한군이 더 위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