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화한다는 계획이 말로만 있었지 뭐가 시작된거 전혀없음
179만 문제되는게 아니라 114는 어쩔?
M114랑 그거 국산화생산한거랑 179랑 합치면 155밀리 견인포만도 2000개를 넘어가므로 치장하고 관리하는것도 국군의 고민거리가 될것.
전선까지 거리가 먼 나라들을 대상으로 KH-179를 기반으로 한 염가판 차륜형자주포를 만들어서 수출한다면 좋지
179만 문제되는게 아니라 114는 어쩔?
M114랑 그거 국산화생산한거랑 179랑 합치면 155밀리 견인포만도 2000개를 넘어가므로 치장하고 관리하는것도 국군의 고민거리가 될것.
전선까지 거리가 먼 나라들을 대상으로 KH-179를 기반으로 한 염가판 차륜형자주포를 만들어서 수출한다면 좋지
M114는 치장도 아니고 이제 그냥 보내줄 때가 됐는데.. 하긴 패튼도 2040년까지 현역으로 뛸 판에 배가 부르긴 하네
M114는 고철행 아닌가
풍익에 매달아서 우크라에 처리하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