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쇠 형상은 아니고,   철근을 시멘트블록에 꽂아서 급조한것같은 장애물들이던데 몇년전에 사진찍은거 보니 상태가 아주 메롱임

관리를 아예안하는 물건들인것 같았거든

  장애물의 특성상 뿌려두고 방치하는게 맞긴한데 상태가 아주 심각하게 썩어있었음.  


저 밑에 우크라군 마름쇠 장애물 보고 생각난거야.   백령도 상륙거부 장애물들은 왜 상태가 그 모양인지

실제로 본건 아니고 사진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