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행사작업작전시 배차 나는 게 편하긴 한데 사실 항상 나지는 않음 지형문제로 배차나도 중간에 짐 내려서 메고 가는 경우도 부지기수고 차량들 이미 배차 나가서 가용자산 없으면 상급부대 차량지원 요청하는 게 맞긴 한데 이건 수송관이나 배차담당관 등 군수과 짬문제가 섞여있어서 당연히 될게 안 될 수도 있음

근데 육군처럼 작전내지는 수시로 기계획된 배차가 많은 것도 아니고 차가 넘쳐나는 비행단에 배차가 빠졌다? 뭔가 이상함


우천시에도 인사/작전과에서 우천시 계획 이야기를 안 했을리가 없고 진짜 만에 하나 그거 빠트리고 계획승인됐다손쳐도 당일 비예보 있거나 갑자기 비가 오더라도 판초는 챙겨가라 했을텐데 그게 아니더라도 부대잔류인원이 근무/작전나간 인원들 판초 챙겨다가 보내줄텐데 진짜 이거 안 했으면 행보관하고 주임원사가 단체로 농땡이 피운 수준인데

우중취식은 뭐.. 솔직히 난 문제가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