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천왕성 작전으로 스탈린그라드 점령 실패했으면 걍 6군 빼야지 왜 고집 부리면서 퇴각 불허 시키면서 포위 당하게 했을까 당시 6군 병사들은 포위된 뒤에도 구원군이 포위 뚫어줄거라 확신했는데 그게 좌절된 뒤로 느꼈을 감정은...
퇴각시켰으면 캅카스 들어간 A집단군이 대신 포위당해서 6군 꼴나는 상황이라
6군 포위된건 루마니아군이 돌파 당하면서 전선 무너진게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