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이 그렇게 욕하는 쌈마이한 성능으로 최대한 싸게 뽑았는데도 20개 대대분도 다 못 뽑고 여단당 한개 대대씩도 못 만들어주고 있음
얘? 유사 케이스로 볼 때 복서 장갑차가 약 100억원 정도임, K808은 15억 수준이고
당연히 도입수량이 1/6로 줄어든다는 얘기고
지금 20개 대대 정도가 K808로 무장할 때 N-WAV로 가면 현재까지 4개 대대만이 K808로 무장하고 나머지는
두돈반을 타야한다 이 말입니다
전쟁은 질 이전에 최소한의 양적 부피가 선행되어야 함
천호도 마찬가지, 포 플랫폼을 욕하려면 납득할 수 있지만 그 쌈마이함을 욕한다면 나머지는 발칸이랑 오공캘로 대공사격하라는 얘기임
우리가 미군울 추종한다고 우리가 미군인게 아님
가진 돈과 굴릴 수 있는 돈의 규모가 차원이 다르고
쟤들이 하듯이 고급 장비를 보편적으로 뿌릴 여력이 우리에겐 없음
- dc official App
808 ㄹㅇ로 지휘차가 메인인가 전투형은 왤케 안뽑냐
원래는 중형전술차량사업도 같이 끝나서 808이랑 중전차랑 받는 대대가 나누어져 있었는데 중전차 사업이 좀 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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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계획은 보병 사단의 3개 연대를 각각 K808 차륜 장갑차 연대, 중형전술차량 차량화 연대, K151 + 알보병 산악 보병 연대으로 가는 개념이었음 근데 여단화되면서 여단 밑에 대대를 3등분하는걸로 바뀜 그러니까 처음부터 전 보병 대대에 줄 생각도 능력도 없었음
점마도 K2마냥 일감 유지한다고 쪼개서 n차 양산 돌리는거 같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