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내에서 식사말곤 차고다니는건 단연한건데. 왜냐 풀어해치고 잃어버리는 새끼 존나 많음. 나중에 동원과가 분실한거 돈내놓으라고 전화해야해서 일생김 누가 쓴 댓인데 이런 사정이 있었구마잉.. 근데 퇴소절차 끝나고도 굳이 헬멧쓰고 탄띠차게 시키니 꼽기는 했어
아하.. 분실문제라면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