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푸른피 군대들은 짜르에 대한 충성심이 모자라다 여겨지면 안되서 + 평민들한테 얕보이면 안되서 더 빡세게 굴렸다 들었는데 

짜르가 군대소집 했는데 시큰둥하거나 볼맨소리 하면 바로 뚝베기 깨지는지라 

영주 본인+ 장남+ 휘하 기수 다 끌고 오는게 fm이었다 했는데 언제부터 병역면제 용으로 만든 후방부대에 이름 올려놓고 

맨날  클럽에서 계집질이나 하게되었을까 ?


이반 뇌제가 봤으면 당장 오프리치니크 불러서 가문 전체를 족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