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대에 공문서로 내려온건 '명령'이라고 봐야 되는거 아님?

명령이면 일단 해야지. 군인인데.



컴퓨터 보안에서도 보안 문제 생긴 도구는 즉시 사용을 멈춰야 함. 일반 기업에서도 보안팀이 정지 버튼을 누르면 사장부터 알바까지 해당 도구는 못 쓰는거임. 

유예기간이 당연히 있을 리가 없지. 비상정지인데 거기에 유예기간이 어떻게 생김.


국방부에서 아이폰 사용 병사들에게 대체폰 지급 의무가 있나? 이게 국방부의 과실이 아닌걸? 호의로 해줄 수는 있겠지만 그게 권리가 되긴 어렵지 않나?



물론 이후로 아이폰 완전 사용 금지가 과연 적절한 금지였는지 판단은 해 봐야 될 일이겠지만 지금 당장 모든 아이폰을 사용 금지 시키는 조치가 난 못한다고 드러 누워버릴 여지까지 있는지는 잘 몰?루



이 상황이 계속되면 장사를 못 하게 되는 애플도, 결과적으로 애플의 경쟁사 모 기업을 일방적으로 밀어주는 형태가 되어버리는 정부도 입장이 우습게 되어버리니깐 합의를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기간 동안의 이런 금지가 과도하다고 보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