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정벌 당시 조선군이 러시아 포로들에게 자기들 먹는 밥과 간장을 준 적 있는데 못 먹고 뱉었다더라
구한말 메주 냄새만 해도 지금 사람들 기준으로는 생화학 공격이었다고 하더라
그냥 본가에서 메주띄워 만든 조선간장 냄새만 해도 처음 맡으면 뒤로 넘어감
장맛은 손맛이란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님. 사람이 신경쓰고 계속 관리하면 관찮은데 군대에서 쓰는 장을 제대로 관리했겠음?
그건 지금 사람들과 비교할것도 없고 당대 경제적으로 풍족한 상류층 양반들도 조선 서민 집 장냄새 맡으면 기절했을걸?
나선정벌 당시 조선군이 러시아 포로들에게 자기들 먹는 밥과 간장을 준 적 있는데 못 먹고 뱉었다더라
구한말 메주 냄새만 해도 지금 사람들 기준으로는 생화학 공격이었다고 하더라
그냥 본가에서 메주띄워 만든 조선간장 냄새만 해도 처음 맡으면 뒤로 넘어감
장맛은 손맛이란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님. 사람이 신경쓰고 계속 관리하면 관찮은데 군대에서 쓰는 장을 제대로 관리했겠음?
그건 지금 사람들과 비교할것도 없고 당대 경제적으로 풍족한 상류층 양반들도 조선 서민 집 장냄새 맡으면 기절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