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자원의 수가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확실하므로 국군의 포병화력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필요가 있다.
K9A3 무인화(혹 1~2인운용) 이후에도 차세대자주포는 무인화가 기본이 될 것
K9A3 1,300대 + 차세대 자주포 (K55대체) = 3,000대 이상 필요
*군붕이들은 포병장교로 임관하자. 국군에 포병의 시대가 온다. 포병출신 합참의장 나올걸
포병학교에선 우레송이라는 걸 부른다고 함. 우레가 뭔뜻인진 모르지만, KTSSM '우레'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이름이다.
전쟁은 대포랑 단거리 전술미사일로 하는거지
견인포는 창고에 넣고 동원사단 k55 상비사단 k9으로
병력이 부족해지니 155mm로 대전차와 대공도 다 하게 만드는거야 ㅋㅋㅋㅋ
155mm 자주대공포라니 듣기만 해도 발기가 되는군요
아예 불가능까지는 아니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