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돌I 날강도 새1끼가 자국 영토를 통째로 집어삼키는데 그걸 눈뜨고 볼 수 밖에 없다는게 진짜 충격이긴 했나보다
다행스럽게도? 저때 정신 좀 차리고 로셴이 군 개혁해서 2022년에 푸좋이 침략질할 때 버틸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지금 이순간까지도 싸울 수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듬.
저때도 정신 못 차리고 국방개혁 안하고 놀고만 있었으면 지금쯤 나라는 푸좋의 꼭두각시 국가인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 되고 전쟁이 폴란드 혹은 발트 3국까지 확대했겠지?
안뜯어고쳤다면 키이우 3일컷 났겠지
사실 그때부터 이미 전쟁은 시작된거지 돈바스내전까지 이어지고
그렇게 전설의 애국노가 탄생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