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없는 나라는 독립국가 아니다"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inews365.com)
"미국이 파리를 위해 뉴욕을 희생할 수 있겠는가?" "핵무기가 없는 나라는 진실로 독립되었다고 할 수 없다"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의 핵무기 개발에 반대하는 케네디 미국 대통령에게 한 말이다. 프랑스는 미국과 소련을 포함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프랑스 핵개발 포기 종용 결의안 통과에도 불구하고 1960년 핵실험에 성공했다. 핵실험 성공 직후 드골 대통령은 "위대한 프랑스 만세! 오늘 아침 이후로 프랑스는 더욱 강력하고 자랑스러운 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했다.
특히, 저 말을 할 때와 달리 소련이 붕괴되고 러시아가 새롭게 출범하는 변화가 일어났는데, 그게 더 유럽이 미국처럼 자주적으로 핵을 가져야 할 이유라고 봄.
현재 러시아군이 우크라에서 싸우는 꼬라지를 보면, 러시아는 '얼음북괴'에 불과함.
핵무기를 빼면 러시아는 유럽에 감히 엄두도 못 내밀음. 유럽 재래식 전력 합쳐 보면 러시아는 거뜬히 능가함.
그러나 북한처럼 핵무기 원툴로 존속하는 나라가 러시아임.
더군다나 재래식 전력은 독일이 책임을 지는 게 역할배분상 합리적이므로,
프랑스는 유럽의 핵무기를 늘리는 데에 가장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봄.
지금 독일은 원전이 없어서 핵물질이 없음.
놀라운 사실. 미국이 독일한테는 우라늄 농축 허용해주었다는 사실. 씨발 우리는 왜 ㅠㅠ
역설적으로 독일, 일본처럼 핵무장 의지를 안 드러내는 나라들이 핵물질 접근에 견제 안받아. 줘도 안만드는 놈vs주면 도배할 것 같은 놈 있으면 누구를 허용해주겠냐. 한국의 핵무장 의지가 역으로 견제를 크게 받게 하는 경향이 있음
와우 유지비 엄청나게 깨지겠는데 - dc App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