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 미국서 한 추위 한다는 미네소타, 노스다코타, 위스콘신 출신도 못버티고 동사
낙동강 : 38도 폭염에 탈진 속출
연교차가 에러지
익명(125.179)2024-04-26 20:10
존버 4000년만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한 분충 후손들이 잘못인데스!
ㅇㅇ 1(121.185)2024-04-26 20:13
근대에 들어서 그 지역이 그런거지 단군이 자리잡을때는 기후가 온난하고 농사도 잘되는 지역이었어. 당시만해도 해양성 기후가 만주와 몽골까지 갈때라 몽골도 초원에서도 원시농경이 가능할때임. 그러다 기후가 추워지면서 후손들이 만주와 한반도로 이주한거임. 오히려 단군시절때 한반도는 정글에 가까웠음.
ㅇㅇ 2(211.226)2024-04-26 20:58
답글
아 고대에는 되려 농사 되던 게 중세부터 늪지화된 거임? 그러다 근대에 근성으로 농경 이룬 거고
해방사회(antico)2024-04-26 20:59
답글
하가점 하층문화 시절만해도 온난한 지역이고 농사도 잘되고 인구도 많았었음. 고고학적 유물로 확인된것도 중원의 황하문명보다도 1,000년정도 문명이 더 빨리 시작함. 문제는 이것때문에 현재 중국 사학계가 수천년간 이어온 신화적 인물인 황제의 기원마저 바꿔버렸지. 요하에서 황제가 문명을 시작해서 이후 황하로 내려왔다는 식으로 날조를 함. 그만큼 동북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고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이었음.
문헌적으로도 급격한 기후변화로 이후 저곳에서 남하해 중원으로 간게 '상나라'(은나라)와 그의 라이벌이었던 요동의 '구이' 또는 '구려'세력(이후 춘추전국시대를 거쳐 중원에서 밀려나며 요동과 만주로 와 고구려 건국세력이 됨)과 만주와 한반도, 몽골로 나눠지며 고조선, 동이계, 선비계 세력으로 나뉘게 됨.
석유도 없고 산지랑 황무지 뿐인데 스타팅 좋은거 맞냐
장진호 : 미국서 한 추위 한다는 미네소타, 노스다코타, 위스콘신 출신도 못버티고 동사 낙동강 : 38도 폭염에 탈진 속출 연교차가 에러지
존버 4000년만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한 분충 후손들이 잘못인데스!
근대에 들어서 그 지역이 그런거지 단군이 자리잡을때는 기후가 온난하고 농사도 잘되는 지역이었어. 당시만해도 해양성 기후가 만주와 몽골까지 갈때라 몽골도 초원에서도 원시농경이 가능할때임. 그러다 기후가 추워지면서 후손들이 만주와 한반도로 이주한거임. 오히려 단군시절때 한반도는 정글에 가까웠음.
아 고대에는 되려 농사 되던 게 중세부터 늪지화된 거임? 그러다 근대에 근성으로 농경 이룬 거고
하가점 하층문화 시절만해도 온난한 지역이고 농사도 잘되고 인구도 많았었음. 고고학적 유물로 확인된것도 중원의 황하문명보다도 1,000년정도 문명이 더 빨리 시작함. 문제는 이것때문에 현재 중국 사학계가 수천년간 이어온 신화적 인물인 황제의 기원마저 바꿔버렸지. 요하에서 황제가 문명을 시작해서 이후 황하로 내려왔다는 식으로 날조를 함. 그만큼 동북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고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이었음. 문헌적으로도 급격한 기후변화로 이후 저곳에서 남하해 중원으로 간게 '상나라'(은나라)와 그의 라이벌이었던 요동의 '구이' 또는 '구려'세력(이후 춘추전국시대를 거쳐 중원에서 밀려나며 요동과 만주로 와 고구려 건국세력이 됨)과 만주와 한반도, 몽골로 나눠지며 고조선, 동이계, 선비계 세력으로 나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