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똥밟았다고 생각했겠지 그땐 항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이후와 비교해서 엄청나게 낮았음
익명(roquw)2024-04-26 22:36:00
답글
전혀 아님 진주만 이후로 미드웨이 전까지 중요한 해전 일본항모가 해전을 주도하고 승전도 캐리했으니 당연히 언론통해서 민간에도 엄청 알려져서 일반인들이 선술집에서 제로센 얘기하던 시절임 2차대전 배경 전후 일본영화보면 일반인들 대화를 밀덕수준으로 묘사하는데 보고받는 입장에서 별거 아니라고 할리가 있나 미드웨이 참전했던 수병들 소문낼까봐 가둬놓은 것만 봐도 누가 들어도 심각한 상황 알 정도는 됐음
익명(single9951)2024-04-26 22:55:00
잠깐 있다 봅시다하고 독방들어가서 욕 싫컷 했겠지 실제로 잠깐 있다 다시 봅시다 그런 것 같고
근데 일왕은 기회주의자지만 전쟁 전망은 비관적인 편이기는 했음. 시발년들아 중일전쟁 석달드립치더니 3년도 넘었다 근데 태평양은 중국보다 더 넓고 미국은 중국보다 더 센데 또 석달드립이냐? 이랬으니
익명(220.89)2024-04-26 22:38:00
제대로 보고 받기는 했다고 함?
익명(l2gufgm4zjyq)2024-04-26 23:32:00
답글
해군이 일왕에게 보고는 했음
그리고 국내은폐도 일왕이 동의했음
익명(220.89)2024-04-27 00:45:00
그리고 미드웨이가 터닝포인트기는 했지만 그때의 피해가 "오체분시된 해군"까지는 아니었음
전력 자체는 과달카날에서 갈려니간 게 상당히 컸음.
근데 그게 미군의 진격을 기동방어해야 할 항모함대가 미드웨이에서 증발해버린 결과지만.
걍 똥밟았다고 생각했겠지 그땐 항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이후와 비교해서 엄청나게 낮았음
전혀 아님 진주만 이후로 미드웨이 전까지 중요한 해전 일본항모가 해전을 주도하고 승전도 캐리했으니 당연히 언론통해서 민간에도 엄청 알려져서 일반인들이 선술집에서 제로센 얘기하던 시절임 2차대전 배경 전후 일본영화보면 일반인들 대화를 밀덕수준으로 묘사하는데 보고받는 입장에서 별거 아니라고 할리가 있나 미드웨이 참전했던 수병들 소문낼까봐 가둬놓은 것만 봐도 누가 들어도 심각한 상황 알 정도는 됐음
잠깐 있다 봅시다하고 독방들어가서 욕 싫컷 했겠지 실제로 잠깐 있다 다시 봅시다 그런 것 같고 근데 일왕은 기회주의자지만 전쟁 전망은 비관적인 편이기는 했음. 시발년들아 중일전쟁 석달드립치더니 3년도 넘었다 근데 태평양은 중국보다 더 넓고 미국은 중국보다 더 센데 또 석달드립이냐? 이랬으니
제대로 보고 받기는 했다고 함?
해군이 일왕에게 보고는 했음 그리고 국내은폐도 일왕이 동의했음
그리고 미드웨이가 터닝포인트기는 했지만 그때의 피해가 "오체분시된 해군"까지는 아니었음 전력 자체는 과달카날에서 갈려니간 게 상당히 컸음. 근데 그게 미군의 진격을 기동방어해야 할 항모함대가 미드웨이에서 증발해버린 결과지만.